전 도피유학왔습니다
군대도안간 여잔데 81이구요
그게 왜 나쁜거죠?
어차피 자기인생은 자기가 결정하는겁니다
남들 이목 신경쓰지마십시오
지금 님이 가고싶으면 가는겁니다
어차피 지금 어학연수하고 경력없어서 몇년후에 먹고실거없는거랑
지금 한국에서 맘못잡고 방황하며몇년보낸후 그렇고그렇게사는거나
도대체 뭐가다르죠?
어차피 내인생이고 즐기며사는거지 남들한테 칭찬받으려고
내삶을 남들이 원하는대로살아가야하는건 아니지않나요?
물론 부모님이나 윗분들의 조언은 필요합니다
그리구 주변의 말은 님이 확실한 결정을하셨다면 신경쓰지마십시오
글구 어학연수가서 적응안되면 다시 한국가면됩니다
남들의 손가락질따위는 무시하면되는거구요
지금 내가하고싶은일에 도전하면서사세요
인생 어차피 즐기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