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21살이고요 씨름을했어요 그래서 살을25키로정도빼고 여자친구을만났습니다
얘는제초등학교 동창인데 어떡하다 제가 7년이라는시간을 따러다녔습니다
제가 얼굴이 못생겨서 얘가만나줄까 라는생각했는데 한번만나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주일만 사겨주면 안되겠냐고 그랬습니다 그러니 알았다고하더라고요 저는그냥 마냥~좋았어요
그러고 일주일이지났는데두 계속사귀게되었고 어느덧시간이흘러 2년이라는시간이넘어버렸죠
대학생활하다 여자친구가 보고싶어서 운동하는도중에 도망을나와버리고 그렇게해서 운동부에서
짤리게됬었죠 모 각오하고나온거입니다 저희어머니 아버지두 여자친구을싫어했죠
제인생이 걔때문에 망가진거라고 하지만 전그렇게생각안합니다 제가 사랑하는여자옆에있고싶어서
제가 이길을갈라고 각오하고 나온거니 후회는 지금두안합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임신을했어요
한6개월정도 좀안될겁니다 솔직히 겁이납니다 행복하게해줄수있으며 모든지 제가 자신있게할수있을지
아직 양부모님은 임신이라는걸모릅니다 여자가 임신을했으면 남자가 책임지는건당연합니다
아직은 어려서 어떡해야할까 잘모르겠습니다.일단은 낳기로했는데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만한제가 능력이없으니깐요 있는거라고 힘;;그거하나빼면 시체입니다 머리에 든것두없고요
추억이 별로없고 그냥 지금두 저희둘이보면 마냥 좋다고 웃을수밖에없습니다 전웃으면서생각했어요
이렇게 언제까지웃을수있을까?저로선 답답합니다 이렇게있다간 아무것두 안될꺼같아서입니다
그리고 제가학교에서 도망나왔는데 기차에서 내려보니 구리더라고요 작년이맘때쯤이고요
무척추웠습니다 (덜덜;;)제가 돈이 3천원이있었습니다 그거같다가 소주을 3명을먹었어요
그리고 여자친구한테 울면서 전화을했죠 진짜 보고싶다고 어디냐고하길래 제가 구리라고하였어요
추운데거서 모하냐고 하더라고요 전그래서 운동안한다고 여자친구한테 다짜고짜 짜증을냈죠
갑자기왜그러냐고 하길래 운동하는시간이 너무길어서 였다고 그시간을못기달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제여자친구두 전불쌍히 생각했죠 전어렸을때 2살부터 중3까지 할머니랑 둘이 살었습니다
그더라 할머니돌아가시고 부모님이랑 살게되었는데 정이없어서 전 부모말을안들었어요
차라리 제여자친구의말을들었죠 그래서 여자친구도 많이혼나면서 제옆에항상같이있어주었죠
그게고마울나름입니다 지금두 생각합니다 보고싶다고 제옆에선없어선 안될여자라는걸.......
제가 솔직히 여자친구한테 막대한게너무많아서 지금용서을구하고자하면 해줄지 많이 힘든건
저보다 제여자친구입니다 옆에서 제가 굶을까봐 만원씩주고 전그돈을받고 쓰질못했습니다
눈물밖에안나오더라고요 그냥 가꾸만있었어요 항상 만원씩주면 모았다가 여자친구 선물사주곤했어요
그렇게해서 지금까지사겨온거고 지금부터가 문제라고생각합니다 진짜어떡해 해야지 될까요?
그냥 주저앉아서 보고만있어야하나요?아님 양부모님한테 가서 당당히말하는게 낳을까요?
어떡해해야할지좀알려주세요...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