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한넘이있습니다..
이넘 중.고때 저랑 한창 잘다니던 친구넘인데..
돈도 진짜 않쓰고..집에도 절대 않데려오고..
진짜 돈않쓰더군요..-__-
근데 생긴게 잘생겨서 언제나 여자애들한테 인기만빵..
여자애들한테
선물같은것도 아끼기에 집이 부자는 아니구나 했습니다.
가난해보이지는 않았지요..동내가 목동아파트 였기에 돈은 좀 잇는사람들이 대부분 살고 있었기에..
지금나이 22살..
졸업하고 몇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술먹고 집에가서 자게됬는데..
목동아파트 45 평짜리 아파트에 살고있구..
35 평짜리 아파트 에 전세도 주고있고..
아버지차는 에쿠스 어머니차는 렉서스 짚차..
지금그넘은 렉스턴 타고 댕깁니다..외동아들이구요..
알바를 위해서 그넘 아버지가 사업하시는 회사에 가서 간단한 알바를 몇일했는데.
경기도 시화공단에 2000평정도되는 공장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알게된건..
서울 홍대입구에(서교동) 신축빌딩 5층짜리를 대지만 100평은 훌쩍넘어보이구요.. 소유하고 계시더군요..임대업..
이넘이 이렇게 부자인줄몰랐습니다..
이넘 정체가 갑자기 무지 궁금해지는군요..
그리고 이정도 재산인데 왜 이넘과 어버지는 국산차를 끌고다닐까요..
그것도 아버지는 기사도 없어요 --
이런사람은 차를 뭐를 끌고다녀야 정상이죠??
이넘 무지 궁금하네..
아 그리고 이넘 재산 측정좀 해주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