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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너무 가려워서 두달반만에 목욕갔어요

ㅇㄹㄴ |2006.12.19 11:13
조회 184 |추천 0

평소 아파트 샤워 이틀에 한번씩 하구 이래서

 

목욕탕을 안갔더니

 

다리며 등 팔에 하얗게 때가 뜨면서 트더라구요

 

타이즈 신으면 가루 떨어지구 잘때 등이 가려워서 잠이 안오는 겁니다

 

큰 맘먹구 두달반만에 가서 밀구 왔는데

 

거칠거칠한 손등이 뽀득뽀득하네여

 

두달반만에 가면 좀 너무한건가요..

 

근데 가려워서 가끔은 가야할듯해요

 

로워서..근데 직장다니느라 목욕탕 위치가 너무 번거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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