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하는데
정말 서로 사랑하는데
성격차이로 헤어지신분들 많이 있나요?
싫어져서 헤어졌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
자꾸 생각나고 보고 싶고 옆에 있는거 같고
정말 의지가 많이 되었던 사람인데 .....
인연이면 만날꺼야 하며 하루 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그치만 밤마다 울며 잠드는 제가 너무 바보같고 한심스럽습니다
내가 좀만 잘할껄 조금만 참을껄 너무 사랑하지 말껄 ㅠ
그래 우린 인연이아니야 그땐 힘들었지 차라리 잘됐어
매일 수십번씩 바뀌는 생각 내 마음 감당하기 너무 힘듭니다
근데 다시 사귄다는건 무리 인거 같고요
이제 저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까요
평생 못잊을 사람인데
그사람 가슴에 묻고 어떻게 살아가죠?
다른 사랑 한다고 해도 계속 잊혀지지 않을 사람
이런분 또 계시나요?
아님 나중에라도 인연이여서 다시 만나신분 계세요?
그 뒷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