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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여자친구

고등학생입니다 ...

지금은 취업중이라 여자친구와 떨어져있는데요 ....

여자친구가 여기 올라오기전만해도 ... 문자할때랑 정말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

근데 여기 올라온 뒤로는 정말 .... 실망했습니다 문자할때 말투도 대충 말하고 ..

전화할때는 아예말을 안하고 .. 저 혼자만 떠들어댑니다 ..

그리구 일요일날 그저께 저두 문자하기 힘들구 당분간 연락하기 좀 그래서 ..

교통사고났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근데 ... 여자친구의 한마디 ....

몸건강하게 몸조리 잘하라는 말뿐 ... 어디가 어떻게 다친지.... 상태는 어떤지 ....

전혀 묻지는 않더군요.. 조금 실망했습니다 .. 솔직히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나 다치면

전화해서 심각하게 말하던가 .... 문자로라도 물어보고 어디가 어떤지 그래야하는거 아닙니까 ?

제친구나 아는사람도 여자친구한테만 머라구 합니다 어떻게 얘가 그러냐구 .... 그냥 헤어지라구 ..

전 어떻게 해야하죠 ? 갑자기 여자친구가 그러니까 ... 저도 적응이 안됩니다 ....

하루에 문자 10개두 못하고 ... 전화해두 말두 없는 제 여자친구 ... 정말 무심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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