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세상이 정의롭다고 생각한는 사람도 있나?
미국이 이라크를 치는데 힘없는 놈들은 제 몸을 무기로 목소리를 높이지만...
힘없는 자들의 공허한 외침일뿐.......
전쟁이 뭔줄 아는가? 정치적 마찰의 마지막 수단....정치적 갈등의 연장선....
x까는 소리일수 밖에 없다...
전쟁은 배가 터져 창자가 삐져 나오고.... 팔이 떨어져 나가고...
내 누나 내 여동생 내 마누라가 강간을 당하는게 전쟁이지....
적어도 개인에게 비춰지는 전쟁의 모습은 그런거다....
모니터 앞에 앉아서 전쟁을 상상하지 마라....
죽이다 보면....내 전우가 죽다 보면 ....
더이상의 이념도 논리도 통하지 않는게 전쟁이다...
사람들은 전쟁이 끝나고 얘기하지....
옳다....... 그르다.........그상황에서 꼭 그렇데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가?
아주 이성적으로 판단하려 하지........좃같이.......
죽느냐 사느냐의 절박한 상황만 존재 하는곳........
내가 여기서 살아가지 못하면 내부모 내 와이프를 못볼수 있다는 절박함만이 있는 곳.....
그곳이 전장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