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교 졸업하고 뭔가 부족 하단 느낌에 공부좀 더 하고 취업 하려다가 ....
게임에 빠져 몇달 버리고 정신 차려 보니 안되겠다 싶어 책을 한번 봤는데 이거 왠걸;;;
열공 하면서 배운 내용들이 가물가물 .. 이래가 취업은 커녕 암것도 못 하겠단 생각에
다시 열공 모드 ... 집에서 혼자 하는 열공이라 졸리면 자고 생활 리듬 개판 되고 -.-"
거의 1년여간의 방황 끝에 취업을 하려고 이력서를 올려 놓았는데 여기저기서 면접 보로 오라고..
근데 막상 ... 면접 보러 가려고 하니 그냥 겁도 나고 후후후...
핵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어야 했는데 그때보다 더 멍청해 진것 같은 느낌에 후회를 마니 합니다;
이래가 취업은 지대로 할런지 OTL...
백수 백조 분들 힘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 ~ ~
벌써 27 . . ; 언제 돈 벌어가 장가 간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