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을 코앞에둔 ㅋ 대학생 입니다
이름이랑은; 안어울리게; 남자구요 하하;
"톡" 이라는거 얼마전부터 조금씩 읽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정황? 부터 설명드리자면
저와 그녀는 800일 조금 넘게 사겼었구요 1년전? 즈음 정리한
후로는 한동안 연락을 안하고지냈었어요
모 일방적인 통보였죠 미련 갖지 말자는 식의 차가운 ..
그런데 그녀.. 방학만 되면 친구들이랑 같이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요 그럴때마다 언제 차갑게 대했냐는 듯이
살갑게 대해주네요 .. 가끔 안아주기도 하고 팔짱도 끼고
둘이 놀러 다니구 .. 저번 여름방학때도 괜히 저혼자
쓸대없는 미련들 떄문에
많이 힘들어 했던 기억들로 ... 이제조금 무섭기까지하네요
또 이런모습 보이는거 보니까 너도 어쩔수 없는 여자구나 라는
실망감은 드는데요 다른 한편으론 그.. 희망? 이랄까요 그런것들이
더 힘들게 하네요
A형 여성분들 이런태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