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뒤돌아보고..
사람들과의 대화를 되 내어보아도..
인생사..드라마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내 인생 역시..
타인들이 보기에는 단지 드라마에 불과한 것이다..
인생의 조언이라고..
해주는 형식적인 말들..
결국 스스로의 선택과 판단으로..
결론지어지고 살아가야 하는것이다..
성급한 일반화..
하지만..
당사자가 아닌이상..
그 속내를 알지못하기에..
대화를 통하여 서로 알아가기는 하지만..
알 수 없는 사람속을..
결국..
나또한 누군가에게..
인생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혼자 사는 인생..
삭막한 마인드를 품고 사는 중생이..
그 끝을 알 수 없는..
고뇌에 빠져..
함께 사는 인생을 꿈꾸지만..
스스로를 창안에 가두어..
허우적 거리며..
Gloomy Holy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