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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에서 만난여자와 하룻밤

로미오 |2006.12.25 21:00
조회 1,057 |추천 0

솔로인 친구넘들 5명이모여 나이트 룸을 예약했다.

작정하고 두당 회비20 ..담당웨이터한테 팁5만원지르고

즐겨보자며 놀았다 .3시간노는데 부킹은100넘게해주더만

돈이 좋더라고 ..놀다 막바지쯤에 부킹들어온아가씨들

딱 청순하니 내스탈인지라 끝까지 물고 늘어졌다 .......

우린 5대3으로 2차로 다른 술집을 같이 나갔다 .........

삘받은 친구한넘 게임하자며 가시나들한테 술진탕 먹이고

난 맘에든 아가씨 흑기사 해줬다..그렇게 우리둘은 파트너

비슷하게되고 추운날씨에 늘씬하니 미니스커트 입은 그녀

를 그냥 보내기 싫었다 ,난 그녀에게 조용히 우리 영화보러갑시다라고

하고 둘은 조용히 빠졌다 물론 친구들도 응원해주었고 늦은 시간

이라 영화관은 다문을 닫았다 ..영화관 찾는답시고 여기저기돌아다니다

차에서 잠든 그녀 난 차를 모텔동네로 향했다 젠장 모텔 다만땅이더만

그렇게 빌빌돌다 한적한곳에 차를 세우고 잠든 그녀를 바라보았다

술도 되었겠다 난 그녀와 차에서 그렇게 연애를 했다 .그녀도

알았다는듯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않았다 .이브한번 제대로 보냈다

지금도 그녀는 내옆에서 잠들어있다는거 낼 출근하기 싫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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