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에서 전화기 까지의 거리가 그리 먼것은 아니지만....전화기 울리면 꽤 귀찮은 감이 듭니다.
특히나 방에서 다른 작업 하고있을때..벨울리면..참 깨죠.....
오늘도 역시나 방에서 영어 공부좀 하고있는데....벨이 울립디다....
아~~짜증나~~하면서 걸어가 받았는데...KT에서..무선전화 1달임대 무료서비스해준다고...
어떤 아주머니가 차분히 말씀드리는겁니다....
그래서..."아뇨.... 안할게요 괜찮아요"하고 말하니.....제말 듣더니 다시 자기 계속 할말 하는겁니다..
"아~고객님..이거 사용하시면 정말 좋아요" 이런 제가 한 답변을 수긍해서 말하는게 아닌....
그냥 제 답변은 상관없다는듯이 자기하던말계속 이어하는거예요..그래서 기분이 좀 나빴죠..
그래도..내색안하고//"아니예요 괜찮아요..." 라고 말했더니 그말 나오자마자 ..뚜....뚜............
아침부터 기분 팍상하더군요.....이런전화 오는거 받는것도 귀찮은데...그아줌마 매너까지 영 꽝이라..
진짜...아~~진짜...아줌마라고도 하기싫고 그년이라고 하고싶은데...다른분들도 보실 글이기에 욕도 못하겠고 짜증나 뒤지겠네요... KT홈페이지 나 들어가볼까...
진짜 부동산 어디~땅 좋다... 아님 이런류의 전화들 진짜 뒤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