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에서 나가기 전이랑..
나가서랑 너무너무 틀려서 고민입니다.
제가 귀찮아서 학교에 화장안하고 나가면 .........다들........... 화장하라고... 난리나고..(여대;;)
화장 안하다 화장하고 나가면............. 다들........ 사기라고 합니다.
전 써클을 끼는데... 제가 생각해도.ㅋㅋ
써클끼면~ 눈이 완전 커지고... 화장기술도 발달했그...머리 만지면...
암튼.. 자랑은 아닌데.. ㅠ-ㅠ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따라다니는 남자 많아요..~
하지만 이런 저에게도 가슴아픈 사연이 있습니다.
그건..................... 화장안한 생얼을................ 저도 적응 안되는 생얼을............
전 자신감에... 남친에게 보여줬그.............
그래서 일까요?
암튼 남친에게 차였는데.........
뭐.. 다른 이유가 있긴 했습니다만...
헤어질때.... 아무리 사귄지 오래되도..... 화장도 안한다고 뭐라 하더군요.
전 그 이후로 그 누구에게도 생얼을 보여주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의 이 다짐이 지켜질수 있을까요?
ㅇ ㅏ..ㅠ // 안습이다.
저도 이런 제 자신이 싫습니다..
ㅇ ㅏ..놔~ 저만 그런겁니까?
다들 저처럼 차이 많이 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