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는 좀됐구요 7살난 아들이있어요
울신랑은 31살 야동을 혼자몰래 보다 들켜서 보지말라구했더니
핸드폰으로 받아보더라구여
그래서 난리쳤더니 이번에 스팸 문자에 전화걸어 통화를 했더군여
걸리지않으면 되는데 스팸 속 그여자랑 통화한 내용이 핸폰에
저장 되어있더라구여 통화내용은 변태는저리가라구여
전 부부사이에 별일 없다구
남들처럼 부부관계에 있어서 아무 문제도 없는것같은데
왜그런건지 다른남자들도 그러는지 혼자 그러는게 넘 심한것같아요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들은 다그런건지 궁금해요
처음에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심었는데 좀 지나친것같아
참을수도 없네요 답변좀부탁드릴께요
이런 남자를 믿구 살아야하나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