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76 번 글 을 한번 썼었죠..
후... ... 이랬든 저랬든... 결혼 한번 밀어부쳐부려고
부난히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철학관에서.. 궁합을 봤는데... 궁합 보시는 분이...
이런 궁합은 없는 궁합이라고... 이거 저거 따질것도 없이 결혼 안된다고..
그래서 어머님도 오늘 절에가 스님한테 궁합을 한번 봤는데... 제가 철학관에서 본 내용가 같게
나오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별수가 있다는둥.. 남자가 죽는다는둥... 자식이 없다는둥.. 여자기가 쎄서 남자가 자기일을 못한다는둥, ...에후~)
참...나...그다지.. 믿는편이 아닌데.. 사람이 또 그런얘기 들으니 찜찜해서요...
이런거 그냥 재미삼아 보는거죠..??
혹시나 사주궁합 잘 안맞아도 잘 사시는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