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제가 조금 순진한척좀했습니다.
근데 갑작스레
남자친구가 처녀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할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응 이라고대답해버렸는데
어쩜좋죠.
관계가지려고 날짜도 맞추고그랬는데
파토나게생겼어요 ......
술먹이고 기억안나게 한다음 했다고 거짓말칠까도 생각했구요ㅡㅡ..
아무튼 저랑 같은 상황이셨던분안계시나요?
남자친구한테
제가 조금 순진한척좀했습니다.
근데 갑작스레
남자친구가 처녀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할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응 이라고대답해버렸는데
어쩜좋죠.
관계가지려고 날짜도 맞추고그랬는데
파토나게생겼어요 ......
술먹이고 기억안나게 한다음 했다고 거짓말칠까도 생각했구요ㅡㅡ..
아무튼 저랑 같은 상황이셨던분안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