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저보다 3살 많은 여자분을 만나고 있습니다...제 나이가 22살..인제 올해
지나니깐 23살이 되는군요....근데 제가 여자분을 만나면서...그녀에게 해서는 안될..
2가지의 거짓말을 하였습니다...연하는 싫어할까봐......나이를 속였습니다 25살...
동갑이라고....그리고 군대도 갔다왔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이렇게 저렇게 쫌 시간이 흘러서 .. 저희 둘이 좋아지는 감정이 싹트는데...
그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근데 그러더군요.... 그 사람이랑..지금 3년 거의 다되간다고...
그치만 자기한테 잘해주지도 않고... 믿음도 안간다고... 근데..정때문에...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저한테는 넌 같이 있으면 편하고 잼있고 자기한테 좋은 말만 해주는데..
믿음이 안간다고...저보고 믿음을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녀는 저와 만나면..아마 결혼을 전제로 사귈꺼라고....그녀는 인제 연애를 목표로 사귀고
싶은 그럼 마음이 없다고 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그녀와 전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임신 하면 자기는 낳아서 키울꺼다...저도 그랬죠....꼭 낳아서 키워야 한다고.....
그리고 자기 결혼 상대로는 아래로 3살까지는 괜찮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책임감있고 믿음있는 사람이라면 괜찮다고 .... ( 제가 정신이 없어서 무슨얘기를하는지를
모르겠네요......)
그녀가.....저한테 그러더군요....자기 헤어지면 정말 널 선택한거 후회안하게 해줄 자신
있냐고 만약 너 선택한거 후회하면 널 엄청 원망할꺼라고....
니가 날 좋아하는 감정이 순간이면 어떡하냐고..이러더군요.....
하지만...전 그녀가 너무 좋습니다.... 저도..아직 20대 초반...적으면 적고 먹으면 먹은 나이
입니다... 저도 그녀와 결혼 하고 싶구요......
다만..걸리는게 있다면..그녀에게 나이와 군대를 다녀왔다고...거짓말을 했다는거...
나머지는 다 솔직히 말했습니다...학교 다니고... 제 꿈이 체육선생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사범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내년이면 교생실습을 나가구요....
그녀에게..어떻게...다가가야 할까요...
비난 하지 마시고...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