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애랑 아직 만나고 있으면 해보고 싶었던 해돋이 기차여행 가보려구 했는데,,,,,
크리스마스엔 스케이트 타러가려고 했는데....
1월 1일 새벽...인 지금
크리스마스에도, 31일에도, 집에 이렇게 쳐박혀 있습니다.
싸가지 없던 그도 많이 생각나고...
어떻게보면 날 좋아하는거 같고, 어떻게보면 확실히 아닌거 같고.....마음을 단단히 먹고
지금은 내 옆에 없습니다.
그새 여자친구는 생겼는지, 혹시나 내 생각은 안하는지 궁금하네요.
지금에라도 다시 잘해보자며 연락이 온다면,,,,,온다면 받아주고 싶은데...
왠지모르게 냉랭했던 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