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올해로 이제 22살이 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 여자친구 얘긴데요..
아직도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너무나 많은데 참고 잘 사겼답니다..
제 여자친구와는 1년동안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는건데요
전에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싸이가 참 인기를 끌고 있을 무렵.. 저도 친구들이 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했죠~
근데 다음날 여자친구가 지 친구껄로 들어갔다가 제껄 본겁니다.
그러더니 노발대발 어떤 여자랑 얘기할려고 가입했냐는둥 그래서 제가 짜증나서
탈퇴했드랬죠~ 이게 왠걸? 3일있다가 저도 친구껄로 들어가서 봤는데 여자친구께 가입이 되있는겁니다. 어의가없었죠~ 지도 지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답니다 -_-ㅋ
그리고 또~ 어느날 친구들 만난다고 나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했죠
근데 전 집에 있을생각이었는데 친구가 잠간 동네에서 술이나 한잔 하자길래 흥쾌히 나갔죠~
근데 술집이 문을 닫거나 자리가 없는겁니다 그래서 좀 번화가로 나가자 해서 나갔죠~
헐.. 그 번화가 한복판에서 여자친구와 그 친구들과 어떤 남자가 보였죠~ 딱 보니 아는 오빠같앴습니다. 전 그냥 아무말도 없이 그냥 집에 들어왔습니다 술도 안땡기고 친구도 그러자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한 2시간있다가 여자친구안테 연락이 왔습니다. 집앞이다고 나오라고.
전 모르는척 나갔습니다. 제가 누구랑 술 마셨냐고 하니까 친구들아고 마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 남자는 누구냐 했더니. 무슨남자냐고 노발대발 지랄염병을 하더라구요 ㅋㅋ
제가 그랬죠 내가 내눈으로 봤다. 그랬더니 그제야 길가다 만났다고 하더라구요 ㅡㅡ
제가 한마디 덧 붙였죠~ 술집까지 같이 들어가는거 봤다고..
그제서야 무슨 아는오빠다 그냥 술만같이 마셨다고 오랜만에 보자고 해서 간거라고?
그래서 전 그냥 집에가라고 한다음에 집에 왔드랬죠..
그러고 난중에 헤어진후 일년후에 다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연락을 해서~
근데 제가 싸이에 왜이렇게 남자가 많냐~ 하고 농담을 했더니 뭐가 많냐더라구요 ㅋㅋ
그러더니 지우제요 서로 남자 여자 지우제요 나중에 싸울꺼 같다고~
그래서 저는 알아서 하라했죠 ㅋㅋ 제꺼엔 여자가 3명뿐이없거든요 새로 가입해서 ㅋㅋ
제가 다 지우고 여자친구가 확인한다고 들어가서 진짜 죽마고우같은 애들도 다 지우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전 여자친구껀 확인 안해도 되겠다 싶었죠~
그러다가 3일훈가?? 그냥 심심해서 들어가봤습니다.
남자가 한명있는겁니다~ 그래서 이건 뭐냐 하고 들어가봤습니다.
지우자고 한날 그날 남긴 비밀글이 한개 있더라구요~
"잘지내고있지?? 내꺼번호알지 나오면 연락해!! 잘지내고!!"
이렇게 군대간녀석안테 글을 남겼더군요? - _- ;;
그래서 제가 문자를 했죠 이글 이놈은 어떻게 된거냐~
그냥 생각나서 남겼고 지운줄 알고있었답니다 ㅡㅡㅋ
그래서 그날 전 성격한번 들어냈죠~
그후 다신 이런일 없겠다고 여자친구가 자꾸 그래서 전 그냥 넘어갔답니다..
그리고 제가 나이트란걸 참 싫어합니다. 정말로..
나이트가는 남자들 솔직히 99%는 여자꼬셔서 어떻게 해볼생각 아닌가요??
그런곳에 제 여자친구는 춤만 출꺼라고 간다고 해서 전 싫다고했죠..
갈꺼면 그냥 헤어지고 가라고 까지 전 했으니까요~
근데 제 여자친구 한다는 말이 남자친구가 생겨서 못가게 하니까 더 가고싶답니다..
완전 또라이죠 -_-ㅋ
이제 마지막 얘기네요~
어끄제 얘깁니다.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데요~ 그래서 전 알았다했죠~
근데 빨리 만나고 집에 일찍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일찍 들어가겠구나 했죠~
9시에 저안테 전화로 친구들만나 문자하겠다 그러더라구요~
12시가 다되도 연락이 없길래 전 잠도오고 해서 노느라 바쁘냐 하고 문자를 했죠
그랬더니 그제야 보내려던 참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잤죠 일찍 들어가라고~
그랬더니 담날 아침에 연락이 왔더라구요.
이제야 들어왔다고. 그것도 먼저 간다고 하고 나왔다고.
이건 미친거 아닙니까?? 솔직히??
전날 저녁9시에 일찍들어간다던 여자가 담날 낮12시가 다되서 집에 들어간다는건?
차라리 말을 말던지..
그러더니 오늘은 안나갈꺼니까 논거랍니다~-_-ㅋㅋ
지는 잘못한게 없다고그러더군요 왜짜증냐게 하냡니다 ㅋㅋ
그래서 전 그냥 문자를 씹었죠..
그랬더니 어제 저녁에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ㅡㅡ" 이렇게 한개..
그후..
"새해엔좋은일만있고 싸우지말자" 이렇게 한개..
전 이해가 되질 않았죠 전 아직 화도 안풀렸는데.
왜 자기는 화풀려고 문자했는데 화를 안푸냡니다 답답하고 질린답니다 ㅡㅡㅋ
어의가 없지 않나요?
제가 자꾸 화내니까 차라리 헤어지자고 하래요 ㅋㅋ
차마 그런말을 못하고 니 죄를 뉘우치고 연락하라는 문자 했더니 ㅋㅋ
야 됐어
이렇게 문자 오더라구요 ㅋㅋ
그러고 문자는 없었답니다~
하루동안 ㅋㅋ 어때요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