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익 논객 지만원이라는 사람 아시죠?
(당신은 빨간 글씨로 이름 써도 돼...)
바로 이 사람....
꽤나 정.신.나.간.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죠.
그러면서도 자기가 잘난 줄 아는, 아주 독특한 사람입니다.
개념을 황학동 벼룩시장에 팔아드신 분이시죠
(아, 황학동 상인 여러분, 상권의 물을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ㅠㅜㅜ)
터진 입이라고, 말은 좀 제대로 하시지. 끌끌끌…..
이번에 한 건 했습니다.
자기 홈페이지에
'일본이 우리에게
도덕, 글, 그리고 국사를 가르쳐주었다'
고 주장하고 있네요….이거 완전 정신나간 소리 아닙니까?
아무리 인터넷으로 말을 막 해도 되는 세상이라지만,
자기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놓고 아주 별 소리를 다 해 댑니다.
나 이 글 보고…
정말 피가 거꾸로 솟고 아주 화나고 짱나고 성질나서…
가서 버럭!!! 하고 싶었습니다.
이러고도 자기 가족한테는 자기가 떳떳한 한국인이라고 말하고 싶나….헐헐헐…..
다음은 이 망할 인간의 내용이 담긴 신문기사의 일부….
지씨는 13일에 올린 ‘북한 주민들에겐 반일 감정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북한주민들이 “굶고, 매맞고, 강제노동하고, 병마에 시달리면서 살다보니”
웃음이 없다고 주장한 후 “(북한 주민들은) 차라리 일제 치하가 그립다”고 분석했다.
그는 “북한 정권은 일본이 주민을 약탈하고 못 살게 굴었다고 선전하지만
북한 정권은 더 많은 것을 약탈하고 학대하며 마음대로 죽인다”며
“일본은 그래도 도덕을 가르쳐 주었고, 글을 가르쳐 주었고,
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쳐 주었다”고 주장했다.
지씨는 또 “일제 하에 조선인들은 조밥이라도 배불리 먹었습니다.
일본인들은 쌀밥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쌀밥이냐 이밥이냐를 놓고 차별대우라며
배부른 불만을 가졌다”고 지적했다.
지씨는 북한주민들이 “이렇게 죽어가면서도 중국 사람들은 내려다 본다”며
“더럽고 예의를 모르는 인종이라는 것”이라며 좌충우돌(?)식 비판을 이어갔다.
지씨는
“차라리 일제가 그립다! 해방이 안됐더라면
일본사람들의 반 정도는 잘 살 것이 아니냐,
이런 정서가 북한 주민에 깔려 있다고 한다”고 전한 후
“반일감정은 오직 김일성-김정일 정권만이 의식화 차원에서 말하고 있을 뿐”
이라고 결론을 냈다.
지만원씨는
“반일감정의 뿌리가 무엇인지 우리도 다시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일제식민지에 대한 비판을 ‘친북’으로 연결하며 글을 맺었다.
아…나 정말 욕 안할라고 했는데….
이….’골동’ 같으니. (알아서 생각하시길)
종로 한복판에 다 벗겨서 내다 놓고 돌팔매질을 하고 싶습니다.
아마 일본이랑 통일할래? 물어보면 얼쑤 감사 하고 하자고 하겠지요….
어떻게 이런 ‘자’가 (여기서 ‘자’ 는 ‘놈 자’ 자 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이런놈이 저렇게 멀쩡하게 생활할 수가 있죠?
언제 한번 ㅈ ㄴ 패줍시다.
밑에는 지만원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