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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요 오빠네 엄마가 이상한가요?말좀해주세요

한여자 |2007.01.02 18:50
조회 1,818 |추천 0

저는 대구에서 동거를하고 있습니다 (글이 좀길어요 끝까지읽어줄수있는분들만 읽어주세요)

제가 정말힘들어 이야기해볼까합니다...

오빠엄마는요 ..자기아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변호합니다..

 

저랑오빠랑 싸웠어요 12시넘는시간에 오빠가 컴터를 키더라구요

그당시 전  일을했답니다 .. 그래서 제가 나잠못잔다구 끄라구했죠

하두 안끄길래 오빠엄마한테 저나를 했어요 .. 엄마 오빠가요 이늦은시간에

 

컴터키고있다고 하니깐 오빠엄마 하는말이머라한줄아세요 ... 우리정호가

무슨 안좋은일이 있겠지 ~ 하시는거에요 암말못하고 저나를 끊었죠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2달전에 오빠엄마가 우리 집에오셧더라구요

밥다먹구 나서 엄마가 아이고 엉덩이가 추지다고 어서가야겟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갈때 같이 운동해요 이랬어요 그래서 엄마도 그러자 하고했는데

 우리오빠요 몸무게가 83키로 넘어요 키가175정도 배는나오지

 

그래서 저두 소화두안돼고 답답하고 그래서 얼릉가자고 재촉했죠

오빠가 티비를 보고 안가는거에요 그거끝나고가면 11시정도 다되어가는데

엄마두 간다했으니 같이같으면 좋겟고 소화두안되니 제가 제촉했다고

 

오빠엄마가 저보고성격급하다고 자기아들잘못은 덥어주면서 제잘못을

끄지버내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별뜻없이 그렇게말했다고하니 오빠왈

니그렇게 엄마도 안일어났는데 것다대노코 가자하는게 잘한짓이가 이러고

 

그말받아 오빠엄마왈 니가생각이있나 내가 안일어낫잖아 가자고만 말만했지

너 성격넘급해서 어떡해살겟냐고 ~소리치시는거에요 2달전에 제가 운동가자고

 

말했던거 꺼내서 오빠랑 엄마랑 저를머라하시는거에요 오빠는 자기엄마 있다고

다리떨어가면서 과자먹고 절비웃고 저한테 머라하고 그렇게 2 :1로 저한테 쏟아

붙이는거에요 그날 제가 이빨을새로햇어요 너무아파서 그래서 30만원이 든거에요

 

엄마왈 니가 지금어른말을 귀담아 듣나 내가 토요일날 엄마아는사람 야메 잘하는사람

있다고 말하지않앗나 하시더라구요 저보고 그러면서 넌참 통도크다고 제가그래서

 

제카드로 해결했어요 그런데 오빠랑엄마랑 머라하시더라구요 오빠왈 니돈많나 이러고

자기아들이 돈못대준거 뻔히아는엄마는 자기아들변호하시면서그래 너네엄마한테 달라해도 된다 이러시고 

이걸덥어주고 저를머라하시는거에요 운동가자고 말했던얘기를 꺼내어서 쌈붙이게만들어놓고

가신거에요 그리고 그당시에 몸이약하고 아파서 일을그만뒀어요  정말속상하구

돈없어 서러워서 겜방가서 일자리를 구해봤죠 그런데 오빠가 엄마를 부른거에요

 

엄마와보시라고 해서 엄마가오신거에요 그날새벽에 저한테 하신말이 너가생각있냐

우리정호 낼일나가는거 모르냐 일하는사람 마음편하게 해줘야지 니가

지금제정신이니 니행동이잘했나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제가 엄마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죄송해요 이랬어요 그래두 막머라하시는거에요 말끝날때마다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이 짧았다고 하니깐 죄송하면 다냐~ 다냐고 이러시는거에요 정말속상하지만 그렇게

 

참고넘어갓어요 제가일다녔을땐 자기아들이 저잠못자게 해도 무슨화나는일이

있겟지하고 이해하시고 제가 늦은시간에 겜방가는건 너가생각이있는 우리 정호

일나가는거 모르냐고 막 저나무래시고 하시는 이런엄마 어때요 ???

 

또그날 오빠엄마가우리집에서 주무셧는데 우리집방문이 삐그덕 거려요 

제가 소변이마려워서 화장실갈려구 했는뎅 참아라 우리정호 소리나서잠깬다

 저를 화장실도못가게 참으라는거에요 정못참아서 저정말 마려워여 울먹이면서 이야기하니깐 그때 갓다오라구하시더라구요 정말 아무리 이뿌자기아들이라도 너무하지않나요?

그리고 오빠엄마집에 가깝게 방을얻어놓고 살라는거에요 이사하고 맨날

오시고 자기아들변호하고 잘못한거있음 저보고 참으라고 여자가 지혜롭게 너가 한톤

 만 낮춰라 거가참아라~!!내가우리정호 알지만 우리정호가 못났으니깐 너를 봐준거지 우리대호가 성격좋으면 내눈에 널만족하겟나 막 막말하시고 자기아들이 더잘낫다고 막 그러시는거에요 밤10시나 밤늦게까지 있다가시고 호빵하나같고 일요일날 아침에 저나와서

나너네집 대문에 와있다 문열어라 이러신분이에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제가

 12월11일날 저나하고 오빠엄마랑저나통화 하고 8일저나 안했다고 저보고

니 내가 저나안하면 통화도 안되겟네~승질내며 버럭화내시는거에요

이러시고 그전에 제가 그날엄마한테저나드렷는데 엄마안받으시더라구했더니

니가 머가저나햇노 내가햇지 막그러시는거에요 그래두 제가 웃어가며 싹싹하게말햇죠

 

막제말을 믿지않고 막 소리치고 나무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속상해서 오빠한테

틱틱거렷어요 그랬더니 오빠왈 니그래 우리엄마한테 저나좀해라 니가잘못해노코 머라

하노 이러는거에요 제가 그랬죠 넌 우리엄마한테 저나하냐고 우리엄마가 제폰으로 저나

 했는데 오빠가 받앗어요 그럼 인사라도해야하잖아요 인사도 안하고 절바꿔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멀리있어 만나지못하니깐 우리엄마한테 저나드리자했더니 아 ~나중에 담에

이러고 귀찮아하는사람인데 제가 8일동안 저나안했다고 머라구하신 오빠엄마나 오빠나

너무하지 않아요 .. 동거를 동거로 받아드려야지  저를 때려잡고 옷입는거 걸음걸이 화장하는거 다 간섭하시고 지적하신 오빠엄마 그래두참았어요 참고참고 정말힘들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그렇게 제가 한마디 라도하면 니성격좋은줄알았는데 아니네 보니 막절 머라구하시는

거에요 8일동안저나안한다고 머라하고  자기들 생각대로 며느리 취급하시고 막대우받고싶으고 절간섭하시면서 자기아들이 부족하거나 능력없게 행동하면 아들감싸주며 그래 넌아직결혼안했으니깐 너네 엄마한테 병원비달라해도 된다 이러시고 정말 이기주의아니에요?

 

양가 인사도 안하고 저만 오빠집에 인사드리고 살아요 그런데 싸울때마다 오빠편들고

오빠는 그런 우리엄마 좀 살갑게 받아주라고 우리엄마가 잘못한게 머가 있냐고 그렇게

저에게 묻어요 제발 이야기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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