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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궁합을 봤는데...자식운이없데요..많은리플부탁해요..심각 --

고민여 |2007.01.03 12:56
조회 1,522 |추천 0

 여기 톡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저는 올해 25이구요..여잡니다...

 

얼마전 12월말에 대구에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시내를 거닐다..밀리오레...대구사시는분

 

은 아시겠네요..거기앞에 궁합..봐주는데 많잖아요~

 

제가 올해 중순쯤 결혼을 할지도몰라요..아직 상견례는 안했구요..

 

제가 사주란것을 안믿어서....여태껏 한번도 보질 않았는데....재미삼아두..보지않았어요.

 

근데..결혼을앞두고..궁합을 보자니..이런말이나와서...제가. 친구와 함께..궁합을 보았는데요

 

그 사주보시는분이... 남편운.금전운.자식운 다 없다네요..제 사주가...안좋데요.

 

 그런데..다른건..제 나름데로...노력하면되지...하고....그냥 넘겨버릴수있는데...

 

제가 사실상..믿지않는다해두..일단 그걸 들으니..걱정도 되구 그러네요..

 

특히 자식운...자식이없을수도 있다..라고 하는데..자식운이 젤 ..안좋다는데....그걸 믿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지금심정은 반반이지만...너무 듣고나니 신경도 너무 많이쓰이고..

 

 그 분이..저 ...다른거..너무 잘맞추는거에요..그래서 이말도 그냥 넘길수가 없드라구요..

 

 결혼하면 저희 나이도 조금 어리고..조금이나마 미천을 마련하고자 3년후에 갖기로했다고 말씀

 

드렸더니...안된다며..결혼하면 아이갖는것에 젤 주력을하라고..하시더군요..

 

제 남친도 저랑 동갑이라..아직 마니 어리죠..그말을했더니...얼토당토 하지도 않는다면서..

 

그냥 무시해버리더군요..

 

제가 손발이 좀 마니차갑긴한데... 그래서..더더욱 그냥 지나치기도 그렇구,,,

 

여기 여자분들...저같은 경우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자식운이없다..안생길수도 있다..라고 결혼전 궁합을 보고 들었던분들...결혼 후..어떤가요..

 

여러분들 의견을 마니마니 듣고싶어요~

 

 많은 도움..리플..기다릴께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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