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컴 (Arthur Rackham 1867∼1939)
래컴 (Arthur Rackham 1867∼1939) 영국 삽화가. 전형적인 중류가정의 셋째아들로 태어났다.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한편, 삽화에 뜻을 두었다. 《켄징턴공원의 피터팬(1960)》 《여름밤의 꿈(1908)》 등에서 아름답고 유머러스한 요정그림으로 인기를 얻었다. C. 그리너웨이·W. 크레인의 검소한 화풍에서 전환하여 새로운 화풍의 삽화를 그렸다. 섬세한 수채화를 충실하게 재현하는 다색평판인쇄(多色平版印刷)의 실용화에 기여했다.

19세기 말부터 인쇄술이 급격히 발달함에 따라 화려한 기프트북이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칼라로의 전환을 시도하게 됩니다. 칼라로의 전환에 부응한 작가가 래컴이라 하는데. 래컴의 그림을 보다보면 환상적이고 신비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롤도 만족한 래컴의 그림이었지만.. 캐롤은 이성적이고 치밀한 논리적인 사람이었지만 그에 반에 래컴은 정신나간 로맨티스트였다고.?
그 결과 래컴에게는 만족스럽지만 캐롤에게는 그렇지 않은 그림이 나오게 되고 테니엘의 그림만큼 유명해지지 못했다고 하는 일설이 있습니다.
또한 레컴은 특히 채색을 안하고 그냥 펜화로만 볼때는 어둡은 느낌이 드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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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dont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