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ㅔ얘기즘 들어주세에요 ㅠ
오죽 말걸때없고 답답하면 글을올리겠습니까?...
사귄지 한 2년째 되는 커플이고요 남친이 한 2주전에
ㄷ ㅐ출을 받았더라구요.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빠네 어머니한테서 저나가 오드라구요~**랑 가치 있냐구
그래서아니라고 말씀드렸더니 여기저기 대출받고 다닌돈이 한
2000만원정도가 되는거 가뜨라구
그래서 크리스 마스 2주년 기념일 집안에만 콱
밖혀 있었습니다.한동안 잠수타다가
어끄제 연락와서 너무 승질이나서 헤어지자구 하문 정신
차리 겠구나 해서 ㅎ ㅔ어지자구 확 질러 버렸죠 ㅠ
말했더니 오늘 ㄷ ㅏ시화해할려구 싸이들가봤더니 몇일만에
웬 여자랑 다정하게 아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글들..
ㅇ ㅣ럴땐 그냥 헤어지는게 죠켔지요?근데 그거 보고도
ㅇ ㅏ직까지도 승질이 나서 잠이 안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