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항상 16살의 생각과 두뇌를 가지고 사는 26살
남자입니다.ㅋ
제가 몇일전에 동창회를 갔던날 술을 거~하게 한잔 쪽 빨아재끼고...![]()
술집을 찾아서 친구들과 방황을 하다가 찾게된곳! 나이트...일명 인터페이스라
불리우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의견합체?를이룬결과
나이트로 고고싱 하게돼었고...나는 가서 볼 늘씬늘씬한 여자와 양주에 이미
정신 차리기를 포기한체ㅋ 입구에서 짱구형좀 불러줘여를 외치고 있었고..ㅋㅋ
(짱꾸혀엉~나왔어열~여자가 그리워서 또찾아왔어열~누가 우리 짱구형좀 불러줘여
)큭큭
나와친구들 얼굴은 진상이요...색갈은 붉은빛이나는 홍조빛이라...
그조화가 이루말할수없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고 ![]()
그런데 희한하게 그날따라 여자가 꼬입디다
(저도 잘생긴 편은 아닌데 말이죠 큭큭)
아~그때 여자들 내옆에 붙어서 조잘대고 다른동창들 나를 바라보던 그눈빛...![]()
그렇게 좋은 시간들이 지나가고..다음날 아침에 난 눈을뜨게 됐는데...
어머나 여기가어디야 집이 아니었습니다.![]()
길바닥 이었습니다.
(다들 여관이나 엠티 생각하셨죠?ㅋㅋㅋ)
전날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을 더듬어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종합해본결과....
저 술에취해 여자들이 오면 지갑을 보여주더랍니다 큭큭
제지갑엔 몇일전
금반지를 처분한 어마어마(?)한 50만원의 현찰...이있었고...여자들한테 뿌리더랍니다![]()
마지막 나의 파트너 얼굴은 기억안나지만 워메 그냔...저대리꼬 나가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내고선 졸리다니깐 길바닥에서 재운듯한 기억이....아놔 열받아...![]()
역시 나이트에서 여자꼬시는건 돈이 최곱디다![]()
다들 나이트에 갈때는 지갑은 빵빵하게 정신은 말짱하게 뒈지해에는
좋은 인연 만드시는 한해 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