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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가꼬 튄년 일루와~따라와~

내금반지ㅜㅜ |2007.01.04 12:59
조회 4,175 |추천 0

안녕하세여 항상 16살의 생각과 두뇌를 가지고 사는 26살남자입니다.ㅋ

 

제가 몇일전에 동창회를 갔던날 술을 거~하게 한잔 쪽 빨아재끼고...

 

술집을 찾아서 친구들과 방황을 하다가 찾게된곳! 나이트...일명 인터페이스라

불리우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고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의견합체?를이룬결과

나이트로 고고싱 하게돼었고...나는 가서 볼 늘씬늘씬한 여자와 양주에 이미

정신 차리기를 포기한체ㅋ 입구에서 짱구형좀 불러줘여를 외치고 있었고..ㅋㅋ

(짱꾸혀엉~나왔어열~여자가 그리워서 또찾아왔어열~누가 우리 짱구형좀 불러줘여)큭큭

 

나와친구들 얼굴은 진상이요...색갈은 붉은빛이나는 홍조빛이라...

그조화가 이루말할수없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었고

 

그런데 희한하게 그날따라 여자가 꼬입디다 (저도 잘생긴 편은 아닌데 말이죠 큭큭)

아~그때 여자들 내옆에 붙어서 조잘대고 다른동창들 나를 바라보던 그눈빛...

 

그렇게 좋은 시간들이 지나가고..다음날 아침에 난 눈을뜨게 됐는데...

어머나 여기가어디야 집이 아니었습니다.

길바닥 이었습니다.(다들 여관이나 엠티 생각하셨죠?ㅋㅋㅋ)

 

전날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생각을 더듬어보고 친구들과 의견(?)을 종합해본결과....

저 술에취해 여자들이 오면 지갑을 보여주더랍니다 큭큭제지갑엔 몇일전

금반지를 처분한 어마어마(?)한 50만원의 현찰...이있었고...여자들한테 뿌리더랍니다

 

마지막 나의 파트너 얼굴은 기억안나지만 워메 그냔...저대리꼬 나가더니 지갑에서..

돈을 꺼내고선 졸리다니깐 길바닥에서 재운듯한 기억이....아놔 열받아...

 

역시 나이트에서 여자꼬시는건 돈이 최곱디다

 

다들 나이트에 갈때는 지갑은 빵빵하게 정신은 말짱하게 뒈지해에는

좋은 인연 만드시는 한해 돼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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