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내가 아픈거 표내지 않았으니까...안힘든척 했으니까 이런 걸까요,...?
7년만났구...2달후 헤어지기루 한 우리입니다..
제가 많이 메달렸었구...확실친 않지만 그에게 다른여자두 나타난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 너무 밑바닥까지 다 보여준것 같아 남은 2달은 우리 서로에게 정말 잘해주기루 했습니다.
저..그래서 일부러 매일 죽을것 같이 아프면서두 웃어보이구...즐거운척하구...그랬습니다.
근데..그사람은...여전히 퉁명스러운 말투더군요...
그래두 자주는아니지만 전화해주구...받아주는 그에게 감사하구 있었습니다.
어제는 왠일인지 자기자기 하며 살갑게 굴더니 핸폰요금을 좀 내달라는군여 (지금그사람은 일이 있어 서울 출장중...) 월급날 주겠노라며....
우리 사이좋을때두 그런일 가끔 잇었던터라...걍...돈있음 내주겠다구 그랬습니다.
핸폰요금 얼마한다구...
근데...자꾸 짜증이나요. 난 억지루 억지루 좋은기억 만들어 주려구 웃어주구 노력중인데..
그사람은 필요할때만 저에게 상냥하네여.ㅡ,.ㅡ''
핸폰요금 14만원 정두 나왔을거라구....한달치인지 두달치인지...묻지는 않았습니다만...
한달치믄...더 열받네여..
나랑 사이안좋아서 나한텐 전화두 별루 안했었는데..요금이 글케 많이 나오다닛...
딴뇨자겠죠...그토록 전화한건...
그래서 걍 안내줄라구여. 화가나서 내주기가 싫어요
내게 미안해서 있어준다더니...미안함도 안느꼈던것 같아여..
내가 나쁜건가요...치사하게 돈때문만은 아니에여...
내가 얼마나 힘든 상태일지 잘 알면서...티안내두 티났을텐데...
내생일날 크리스마스 이브이기두해 전 그에게 선물을 준비했지만 그사람은 제 생일 선물조차 케익조차..다필요없으니 편지하나 써줌 행복하겠다던 내 부탁조차 들어주지 않았어여.
화장실서 몰래 딴여자랑 통화하다 들켜 제가 폭발하게 �畸맙�.
그래서 싸우다 헤어지길루 한거구...
그래두 사랑하기에 미련두 남기에...두달을 제가 제안한거였는데...이제와 후회가 되네여
난 힘들게 힘들게 이별준비를하며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맞이하는데...
그사람은..도대체 멀까여...
얼마전엔 술마시구 잇다는 제말에 남자랑 있는거 아니냐며..전화를 팍 끊어버리구...
지금 자기가 가있는 서울에 자기가 올래올래? 와라 이러더니 오면 전화두 안받구 안만나주겟다구...
혼자 북치구 장구치구...다하구...
이남자 다정햇던 사람인데 글케 나쁘진 않앗던 사람인데..왜 이럴까요..
정말..속상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