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된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3년전 모 게임을 하면서 알고 지내다가 ...(그냥 통화만 하다가)
얼굴보구 싶어 작년 월에 첨으로 얼굴보고 바로 사귀자 했습니다.
물론 제가 먼저 사귀자구^^::
저랑 그녀는 사귄지 170일 됐습니다.
그녀는 지방(마산)에 살구 저는 의정부에 사는지라 거리가 멀기때문에
한달에 1~2번 만납니다.
처음에는 만나자 하면 얼굴보구싶다구 반기더만...
지금은 만나자하면 핑계거리부터 찾습니다.
언니가온다...어디결혼식가야한다...무슨일있다. >.<;;
제가 보기싫어졌는지 -_-;;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날였습니다.
그녀는 회사 상사분 자녀 결혼식이 있다해소 결혼식간다 했습니다.
결혼식이 11시 30분이라 했습니다.
의정부에서 마산까지 가기위해 새벽 4시30분에 일어났습니다.
제 생각에는 마산도착하면 11시쯤 될거리 생각하구 마산까지 가면서 함두 안쉬면서
달렸습니다. 그녀를 보구싶은 마음에 말이죵^^
10시 50분에 드뎌 마산 그녀의 집근처에 도착했습니다.
그녀한테 전화를 하니깐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전날 술 많이 먹어서 못일어나구 있나보다 했습니다.
그래서 회사동료한티 문자보내 물어바서 결혼식장소로 갈려구
집을 지나가는데 그녀가 집에서 나오구 있는겁니다.+_+
반가운 마음에 안녕^^하구 차에 타라했죠...
근데 회사동료들이랑 같이 가기루 해따구 거절하는겁니다.
(사실, 결혼식장까지 태다 줄려구 새벽에 일어나서 온건데 서운했습니다.T.T)
그럼 결혼식끝날때까지 근처에서 놀구 있을테니깐 끝나는대루 전화하라구 하구,
결혼식장 근처에서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근데.. 1시.. 2시... 대두 전화가 안오는겁니다. 눈빠지게 기다렸습니다. (__);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한 3~4통 했을거에요 안받습니다 >.<;;
문자했죠... 전화가 오더군요 어디냐구??
결혼식장 근처라구 하니까 지금 집에 있다구 하더군요.. '_';;;;;;;;;;;;
피곤해서 나한테 전화할 시간두 없었나보다 생각하구 집으로 데리러 간다 했습니다.
다시 집근처루 갔죠.. 그녀 나와서 기다리구 있었습니다.
방갑게 만나소 데이트를 했습니다.
함께있는시간 즐거웠습니다.
근데 여친 어머니한테 전화가 오는겁니다.
빨리들어오라구;;;;; 그래서 여친이 집에서 많이 구속한다구 받는 스트레스가 심하답니다.
항상 10시 이전에 집까지 보내줘야하구요.. 더 같이 있구 싶어두 못있습니다.
아마두 여친이 남자친구 만난다고 이야기안한것 같습니다.
남자친구 생겼다는 이야기두 안한것 같구...
그래서 요즘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저한테두 소홀했을지두;;;
그래서 통금시간이 있구 부모님이 엄격한상태인데;;;게다가 제가 같은지역권사람두 아니구- -;;
일단은 여친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부모님께 교재 허락해달라구 인사드리기루 했는데,
그다음이 문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