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야영을 갔습니다
그날 친구들이 바리바리 싸온 술덕에 신나게 마시고 놀던중
친구놈이 텐트에서 나가다 텐트 자쿠에 발이걸려 그데로 땅에 곤두박질 쳤습니다;;
그놈 이마에 구멍이 난거같더군요 돌에 찍혀 피가 줄줄 흘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담탱이한테 전화해 라고 외쳤습니다
전 다친친구에게 담탱이 핸드폰 번호가 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하던말..
114에 물어봐...
전... 순간 114를 눌렀습니다..
고딩때 야영을 갔습니다
그날 친구들이 바리바리 싸온 술덕에 신나게 마시고 놀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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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이마에 구멍이 난거같더군요 돌에 찍혀 피가 줄줄 흘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담탱이한테 전화해 라고 외쳤습니다
전 다친친구에게 담탱이 핸드폰 번호가 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하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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