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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부담스러워여.

그러면. |2007.01.05 02:52
조회 726 |추천 0

남친이 저를 보기만 하면 차를 사자고하는데 미치겠어요

자기는 돈이 없어 공과금 핸드폰도 못쓰고 돈이 없어 점심도 못사먹으면서

나만 보면 돈을 쓰게하고 부담스러워요.

제가 이혼하고 혼자 사는데요

혼자집에 있는것이 싫어서

남친을 만나기는하는데요

너무 궁상스럽고 짜증나네요

내가 사는집이랑 상가를 정리해서 어떻게할건가 의논안한다고 시비고

빨리정리해서 합치자고하는데요.

자기는 아무것도 없으면서 봉잡았다는건지.

남자가 어느정도 있으면 함치겠는데

이것은 정말 쓸모없는 늙은 남자면서..

저도 이혼하고 혼자 사는것은 싫지만

그남자 너무 빚이 많아서 내가 갚고 살아야하고

물류화물차도 10년 넘어서 맨날 고장이라하지  .

전혀 앞날 준비가 안되있고.

카드빛 대출금 ....

왜 내가 해야하는지 .속터집니다. 무슨팔자가 이리 더러운지

만난 남자가 완전히 거지니 원참.

세상에 쓸만한 남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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