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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2범여자친구쓴사람입니다.

매화수 |2007.01.05 05:51
조회 539 |추천 0

1월3일날 전과 2범 여자친구에 대해 글을 쓴 사람입니다.

 

2틀동안 연락조차 안하고 연락오는것두 다 무시하다가..

 

오늘이야 화좀 풀고 연락을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너 화요일날 만난놈 누구냐고 물어봤거든요..

 

게속 말돌리면서 미안하다고만 하더라구요..

 

게속 누군지 말하기가 곤란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말하지않으면 너랑나랑 서로 신경쓰지말자는 말이니깐 헤어지자고..

 

그러더니 말하더라구요 .. 내가 예상했던놈 2명 ........

 

전과 1범때 만난 그 아는오빠와 같이알바하면서 찍접댄다는 그오빠..

 

그런대 반전이더군요.. 1월 1일 되는날.. 친구커플을 만나러갔는데..

 

친구의 친구들도 만났습니다. 그날 술을 먹으며 친해진 친구의 친구들..

 

여자친구은 그 친구들은 첨보니간 말도거의 않하고 친해지지도 않았지요.

 

술밤새먹구 친구커플집에서 여러명에서 같이 잠을 잤는데 .. 아침에 나화장실간사이에

 

서로 번호를 주고 받고 이틀 후 서로 만나서 영화를 봤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지요.  예상하지도 않았던놈...

 

그전에 아는형이 니가 화를 내고 욕하면 니만 속타고 니가 지는거라고 해서 냉정하게 침착하게

 

게속 말하던제가 욕을 남발을 했죠..

 

그래서 화나서 여자친구한태 그놈 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전화를 해서 너 나한태 죽을죄 진거 알고

 

있냐고 하니.. 그놈도 인정하대요.. 그런데 여기서 더반전 .. 내가 믿었던 여자친구가 먼저 번호 찍어주

 

고 먼저 영화 보여 달라고 했다내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 그래서 전 헤어지자고 이번주에 만나서 정리할거 다하고 너내 부모님한태 마지

 

막 인사 드린다고.. 저는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서로 사위 장모님 장인어른 할정두로 친해서 헤어졌다

 

고 아무말없이 연락끊는거는 예의가 아닌생각에.. 그렇게 말햇죠..

 

그런데 여자친구는 만나기 꺼려하더라구요.. 첨에는 게속 만나자고 한번만 기회달라고 하더니..

 

제가 좀 입에 못담을 말을 많이 하긴했죠.. 약한거는 너 ㅈㄴ 정떨어진다.. 이런식으로 잡던말던

 

너랑 끝이라고.. 그래도 저는 만나자고 했죠.. 왜냐면 솔찍히 헤어지고 싶은 맘은 있지만..

 

그녀를 많이 사랑하거든요 .. 남의자식 때 주고 어머니 골병들어가면서 울면서 나한태 헤어지라고

 

할 정두였는데 제가 울면서 사귀겠다고 한번만 봐달라구 할정두로 사랑하는 여자친구거든요..

 

이번주 토요일날.. 만나서 둘중에 하나 선택해야되는데 정말 갈등입니다..ㅠㅠ

 

사랑하는 사람 떠나보내기는 싫지만..

게속 사랑하다가는 또 뒷통수맞아서 속 썩힐생각을 하니..

군대가도 군대에서 .. 맘편히 있지도 못할거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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