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에서 연인으로~

호야 |2007.01.05 19:21
조회 215 |추천 0

이때만큼 답답할때가 없습니다.

10년동안 가장 친한 친구로 지내던 여자친구..

힘들땐 서로 말동무가 되어 위로해주고 슬픈일 기쁜일 기타 등등 무슨 일이있든간에

서로 기대어 지내던 사이입니다.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게 그여자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4년넘게 ㅅㅏ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은데 젤 처음 걸리는게 남자친구고 그다음은 앞으로의 우리둘의 사이가

두렵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하면서 고백도 해볼려고 폼은 많이 잡았지만 결국 말 한마디 모했습니다.

그여자도 대충 낌새는 차렸는거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물론 잊는게 당연한건지 압니다.

잊을려면 여기에 글도 안 올렸습니다.

그여자를 꼬실 방도좀 갈켜주십시요.나쁜짓인지는 압니다.

못된놈이 되드라도..꼭 친구가 아닌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싶습니다.

정말,진짜,완전 사랑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어떤 무엇이라도 막을수 없는거 같습니다.

애절한 제맘 넓은 맘으로 이해해주시고 좋은 리플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