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스무살 중반 막 꺽였습니다...
작년4월부터 혼자되었는데 지금 너무 외롭습니다 ㅜㅜ
외로움에 지쳐 어쩔때는 여자를 납치해야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ㅋㅋ 참고로 저는 혼자살고있습니다
너무 외롭고..대화가 많이하고싶은데 말동무가없습니다..
그래서 앵무새를 살려고했는데...너무 비싸더군요,,ㅋ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ㅋ 외모가 보통이하인건 사실입니다
배움도 좀 짧고...그렇다고 고등교육까지 받지않은건
사실입니다 시골이지만 그리고 실업계지만 고등학교나왔구요.ㅋ
나름 유머감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눈치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구요 ㅋ
올해로 시골에서 상경한지 8년되었습니다 ㅋ 햇수로말이죠..ㅋ
촌티가나는것도아니고..물론 바빠서 시간이 좀 없기는합니다..
그래서 사람들만날시간도 부족한건 사실이구요...
나이트에가도 부킹 잘안됩니다...젠장!!제가 좀 마른편인데
여자분들은 마른사람 싫어하나봅니다...살찌울려고 밤마다 고기반찬에
밥 두그릇씩(혼자서...)먹어봤지만 얼굴에 여드름 같은것만 막 나고..
살은안찌더군요...많이먹어서 그런지 똥 도 많이 나옵디다..ㅋ ㅡㅡ;;
여하튼 작년에 06년이 지나기전에 여친을 만들려고 부던히도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하고말았죠...소개팅..이런것도 잘 안들어옵니다...
아는여자애들 친구들은 모두 남친이 있다고 그럽니다..
(제가 싫어서 그렇게 말한걸까요?제가 눈치없이 막 소개해달라고 한걸까요? 못생긴주제에?)
열분들은 모두 연애하고계시겠죠?연애하는 분들 요즘 너무 부럽습니다 ..
언젠가는 지나가는 여자분 쳐다보다가 다른차 받을뻔한적도 있습니다..
어찌그리 이쁜분들이 많이있는지..ㅋㅋ 아..오늘도 외로움에 지쳐
꼼지락 거리다 잠이들것같네요.....저에겐 정녕 방법이 없을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