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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고백할까요?..바라만볼가요..

레이니안 |2007.01.06 20:52
조회 498 |추천 0

안녕하세여^^
매일 글만읽다가 . 저의글을 한번써보려구합니다 ㅎ 지겨우시더라도 .

 

읽어주세여~ 리플도많이달아주시고요 .

 

전 올해 22살루.. 5살연상의 누나를 사랑하고있습니다.
누나를 만나게된건 2년전인 대학교1학년때
알게되었구요.~ 이런저런 트러블로 서로 모른척하면서도 지내구.

 

그러면서 지금은 다시 친해진상태입니다.

1학년때 누나는 검정고시로 들어온 19살 동생과약간의 썸싱이 있다가 .. 이루어지지못하였구요..

그때당시 저는 그냥 바라만 보아야했져
서로 보기 좋았으니까요.

그 동생과 이루어지지 않고 누나는 제가 모르는형과 교제를 한거같습니다 자세한건 모르구요.
지금은 그 형이 유학을 간상태에서 정리를 하였다구 하더군요.
대충 이정도가 소개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지금 누나와 저의 상태는 그냥 자주 연락하구
학원도 같이 다니고 있구..
누나가술이나한잔할까?그러면 술도 같이먹구~

누나가 이사한지 얼마안되서 집에가서 집안일두 도와주고..

예전보다 상당히 친한상태입니다.. 근데 몇일전에 누나랑 피시방에 갔었는뎅
누나 싸이 사진첩에.. 내추억이라는 폴더에..
그 동생 사진과 . 전 남자친구 사진들이 있더군여 ㅎ 에고 ..ㅎㅎ 그거보고 약간의 실망감도 들구 .. 그동생이 지금 군대에있는데 누나한테 자주 전화 하구 그러더라군여.
누나가 왠만한 사생활을 저한테 다애기해주고..그러거든요; 술먹으면서두 많은 애기두하고..
그 동생이 누나한테 장난으로.. 나 제대하구 다시 누나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거냐구 물어밨다냐구하던데.. 누나가 그냥 장난으로 받아들이면서.그때 너가 그런다면 .받아준다고 했다내요..
아 .. 그소리듣고.. 술을 꼴깍 마셔댓져.. 아직 누나는 그동생을 못잊은거같기두하고..
에혀..
그냥 바라만 보아두 좋긴한데.. 그래도 제여자로 만들고싶은데.. 고백을해야될까요..
누나는 제가 그냥 어린동생이라; 만나주고 그러는건가 생각두 들기도 하더군여.
역시 사랑은 사랑하는쪽이 힘들다는게 맞는말같아요..
어떡해 하면좋을까요..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아 .. 저는 군대 면제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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