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슬림엔제이 sch-b500 제품을 06년 12월 23일에 구입해서 사용하는 사용자입니다.
통화수신에 문제가 있어서 24일날 구입하자 마자 바로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
DMB볼때마다 빨간색으로 안된다고 뜨고 , 채널 정보 다시받으라고해서
너무 짜증나서 구로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먼저 제핸드폰을 보시더니 한기사님께서 문제있다고 , 잘하면 메인보드 교체 해야될지도 모른다고하는겁니다.몇시간을기다릴수도 있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심희진 기사님께 갔죠.1주일동안 그쪽에서 써보고 이상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시겠다는 겁니다. 안그래도 핸드폰 때문에 너무 어이없고 화가 많이난 상태였던 저는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체폰이 가로본능??그폰을 가져오시는겁니다.
정말.. 안그래도 속상한데.. 울분을 가라앉히고 1주일이니깐
참고 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 sk텔레콤 가서 제가직접가서 개통을 하라고 하는것이였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한 저는 그냥 제폰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디엠비폰이라고해서 저티비도 못봤습니다.
끊기고 빨간색 뜨고..
애니콜 정말 실망입니다.
그 기사님께 실망한게아니라..
고객이 불편한점은 절때로 들어주지 않는거 같네요.
14일안에 바꿀수 있던 기능상의 문제라면 16일안에는 왜 안된다는 겁니까.??
그리고 교환을 원한다고 누차말씀드렸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시고..
대체폰을 b500폰으로 주시던지 그런 방법을쓰게 해주시던지..
전에 쓰던 폰이 sky펜텍 폰인데.
서비스가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애니콜산거 너무 후회되고.
안그래도 핸드폰때문에 화가난 저에게 1주일동안 그런폰쓰라고 하지않나..
정말 너무 어이없어서 비싸게 주고샀는데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정말 교환 아니면 환불해주세요..
애니콜 너무 불쾌합니다
정말 비싸게 사고산 핸드폰..
애니콜 정말 다신 이용하고 싶지않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