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학습지에 근무경력 1년이 안되어 빚을 지고 나오게 되었다.
예전에 어떤 교사가 부산에서인가 한교사가 죽었다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그일이 나에게 올줄은 몰랐다.
일천만원이라는 빚...
계속되는 입회스트레스와 휴회라는 스트레스...입회는 없고 휴회가 많으면 회사에서는 휴회를 써주지 않는다..
회사에서는 하나에 손해도 없고 교사들만 입금액이 많지 않으면 월급도 적어진다.
보장받지 못하고 일하는 학습지 회사...4대보험도 되지않는 그저 계약직 회사...
그런데 회사가 원한다고 회사에서 시키는데로 하는 한 잘나가는 교사를 보았다..
1주일 관리과목600과목...님들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허구인 그 쌤은 무엇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지.....
500백만원이 월급이라면 300원은 꼬라밖고 있으면서 그회사의 얼굴 마담이니...
그 쌤의 진실을 파헤져보고 싶다..
그만두는 교사들의 휴회율을 한번 따져보면 아마다들 놀랠것이다.
학습지의 허구성...
또한 학습지로 얻는 학습 효과가 뭔지...궁금해진다..
여러분들이 맨일 학습지 교사로 취직을 하신다면 잘 생각해보시고..휴회 입회 스트레스 안받고 하실수 있음 ....
어디는 스트레스 없냐고 하겠지만...일반 그런 스트레스와는 다른 ....
할말이 참 많았는데...힘든 지난 일년이 ...
그만 두고 싶어도 제대로 그만둘수도 없는 그런 시스템...지겹다..이제 끝났나부다
신문사에서 텔레비젼에서 한번 터뜨려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