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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이래두 되는건지?(서초동의 행복00이랍니다..)

소리 |2007.01.09 21:40
조회 988 |추천 0

아래 내용은 채00 이란 분의 피해 사건입니다.

먼저 말씀드렸듯이 이분과 통화하여 동의를 하신 상태이고 전화번호도 같이 보내드렸습니다.

이 분은 몇차례나 매니져와 팀장에게 항의한 사실이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사건을 적은 내용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 분이 너무 흥분하셔서 제가 얘기를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피해자분과 가해자의 합의를 본 사실이 근거로 남아 있습니다.

 

(이건 제가 메일로 받은 피해사례입니다...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네요.....)



며칠 전 일립니다. (2006년 6월10일)

어느 여자 회원분이 매니져의 주선으로 아주 괜찮은 사람이 있다고 무조건 나가라고 해서 또 긴가민가 하는 마음에 또 미팅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만난 남자는 생긴건 멀쩡하게 생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날수록 이상해지더랍니다.

얼마 후 무작정 결혼하자고 하고 지금 당장 집에가서 자기 부모님께 인사드리자는 둥 자기랑 오늘 자고 내일 가라는 둥 뭐 이런 상식이상의 대화가 계속 오고갔습니다.

여자분은 생각 할 시간을 달라고 하며 일어날려고 하는데…남자가 못나가게 붙잡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서 몸싸움이 벌어져 여자는 카페에서 도망쳐 나왔고 어딘지도 모르는 동네에서 집에까지 택시를 타고 집에 도망치듯이 왔답니다.

집에와서 진정하고 자기 몸을 보니 온통 멍이 들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인지 상상이 가실껍니다.

더 웃긴건 6월12일 월요일

이 여자분이 매니져에게 어떻게 이런 남자를 소개 시켜 줬냐고 하니까 매니져왈 “ 왜 따라가서 그때까지 같이 있어어요? 아니다 싶으면 나올껏이지 다른 마음이 있던거 아니에요?”식으로 도리어 여자회원에게 당신이 처신을 잘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어찌 200만원짜리 결혼정보회사의 행동이라 믿기지 않습니다.

 

결혼정보회사 행복00에서 생긴 일입니다.....

탈랜트 김00씨가 대표로 있다고 광고를 하는 회사입니다....

 

이밖에도 피해사례가 아주 많더군요.............................................................

 

상식을 벗어난 회사나 매니저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피해가 있으신분은 power_sori@naver.com 으로 메일주세요...........................

 

가입할땐 온갖 말로 현혹하고 가입만하면 나몰라라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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