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라는 이름을 보고 일자리 찾아간 화장품 매장에서 일한 수당을 안주려고 버티는 사장이 있다오.
참나....
사장 연락 안된다는 전화에, 임금을 못받는 사람들이 매장 보증금 차압당했는지 알아보라는 전화에,
저또한 수당 못받을 수도 있다는 말에,
뉴코아 안에서 다른 매장 사이에서는 이미 SASA라는 화장품 매장이 직원들에게 돈 잘 안주려고 하기
유명하다는 말을 일하고 한참 후에나 들었다오.
사장이랑 실장한테 그만둔다고 말했더니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돈 안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고,
매장 물건 훔쳐가지 않았냐는 둥 헛소리나 해대고(저 20년넘게 살면서 남의 물건에 손하나 까딱한적 없습다.)
본사로 찾아오면 돈 주겠다고 사장이 그러길래 찾아가면 정말 돈줄거냐고 문자로 다시 물어보니
연락 안되고 전화 또 안받고, 아예전화를 꺼놓고....ㅉㅉㅉㅉ
노동청 신고 하면 당장 받아낼수 있는건가요?
저랑 같이 일한 언니도 돈을 받아야 하거든요.
뉴코아란 큰 얼굴 보고 믿고 갔는데 어째 그런 유명한 아울렛에서 그런 개꼬라지 같은 매장을 들이는지..
뉴코아에서는 발뺌합디다. 자기네가 전혀 손댈 수 없는 부분이라고.
그동안 압박과 설움을 참고 열심히 일하고 맨날맨날 웃으며 친절하게 고객들 맞이했는데..
뉴코아도, SASA라는 화장품 업체도 정말 못믿겠어요.
매장 들러서 물건 보고 왜 이마트에서는 2000원이나 저렴한 물건을 이렇게 비싸게 파냐고
고객들이 물어보면 차마 대답도 못하고 속으로만 저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파는 입장이라;;)
아울렛이라도 비싸기만 더럽게 비싸고, 직원들 제대로 챙기지도 못해서 매번 한,두달만에
직원들 바뀌는 매장을 그대로 방치해 두는 뉴코아나,
사기꾼 사장이 운영하는 회사 매장이나,
일할때 잘 알고 갑시다. 저처럼 당하지 말고..
만약 뉴코아 인천점에 가실 일 있다면 1층 The Face Shop 옆에 있는 SASA라는 매장은
거들떠도 보지 말아 주세요 흥!!
일자리 찾을때 꼭 잘 알아보세요~다들 ㅠ_ㅠ 세상사 가진것들이 더 못됬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