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뉴질랜드에서 만났는데요.
기간은 6년정도 되었구요 2년전에 한국에 들어와서
서로 떨어지기 싫은거 때문에 애인이 사는 집으로 제가 가면 보름정도씩 있다가 집으러왔었어요
물론 생활비는 가져가죠 ^^; 유흥비등등
작년 8월31일에 훈련소를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떡하니 그러는겁니다.
헤어지자고 ㅡ ㅡ; 그래서 솔직히 정때문에라도 다시 붙잡았죠
물론 6년동안 사귀면서 ㅡㅡ;; 안해본게 있겠어요?
하지만 다시 만나고 9월31일부터 관계를 못가졌다는거 ㅡㅡ;;
얘가 차나리 처음부터 만나지를 않았으면 몰르겠는데
다시 만나면서 냉정하게 대하면서 ;; 그러다가 올해 1월 1일 헤어졌습니다 ㅡㅡ
그런데 그애 동생이 하는말 어제 언니랑 나이트가서 룸잡고 술마셨는데
어제 남자들 들어와서 부비부비에 껴안고 ㄱ ㅐ 쌩 지랄을하더랍니다.
헤어진지 얼마나 됐다고 ㅡㅡ 그지랄인지 ;
정말 제가 좋아서 만난거였을까요 ㅡㅡ 이런생각이 들고 다시는 여자 못믿겠네요 T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