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의외로 순진해요. 실제로 나이 많은 남자들이 얼마나 속으로 엉큼한 생각들을 하는지 직접 경험해본 사람이 아니고서는, 자기가 도저히 남자로 생각할 수조차 없을 정도로 나이 차이가 나는 사람이 자기한테 흑심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하죠. 저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사회 생활하면서 겪어보니, 나이가 많던 적던 과잉하게 친절한 놈들은 다 다른 생각을 갖고있더라구요. 제가 보기에 여자친구분이 그 사장과 다른 어떤 썸씽이 있을 것 같지는 않구요, 다만 그렇게 믿고 같이 다니다가 큰일 당하고 충격받을까 봐 걱정입니다. 이거 보여주시고 개인적으로 같이 차 타고 다니고, 외곽에 나가고 하는 건 절대 하지 말라고 하세요. 정말 위험합니다.
베플ㅈㅈㅈㅈ|2007.01.10 18:50
시발쉑기네요 외국갔다오면서 선물 사줄돈은 있으면서 월급을안줘? 그거 그냥 여친 부모님한테 말해버려요 제가볼땐 여친분이 어리숙해서 이용당하고 있다고 보네요 가정두 있는색기가 내용이 어떻던간에 20대여자랑 단둘이 술마시고 드라이브하는거 자체가 엿같은색기에요 에고 열받아서 입이 드러워졌네요 제글보고 욱하시는분 없기를
베플흐흐|2007.01.12 11:40
에쿠스끌구다님서 맛난거 사주고 드라이브시켜주구 술도 사주구 해외원정선물까지 사다주는 여유가진사람이 왜 아직도 몇백에 불과한 돈을 놓지 않고 있을지가 더 의문일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