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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 쓰러져써요....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실... |2007.01.11 17:10
조회 238 |추천 0

사무실에서 톡톡보던중 저도모르게 크게 웃었어요.

 

물론. 사무실사람들 저를 어의없게 쳐다봤죠.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요즘 웃을일이 별로 없었는데 님덕분에 실컷 웃어봤네요.

 

이모님이 꼭 저희 엄마를 보는것같아서 더 공감했어요. 저희 엄마도 충청도 분이시거든요

 

어찌나 순수하시고 때묻지않은 모습... 저희도 가끔 엄마의 엉뚱한대답에 저희식구들모두 배꼽을 잡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글구 전 개인적으로 충청도분들중에 본질이 나쁜사람은 못본거같은데

 

리플다신분중에 충청도분에게  감정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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