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받아서 이렇게 글좀 올립니다.... 끝까지 잘 읽어주세욥^^
제나이 24살, 그놈 24살이긴 한데,,, 빠른이라 23살!! 둘다 비형!!
서로 핸드폰의 여자, 남자 번호 삭제!! 사귄건 4달 반정도!!
4달까지만 됐어도,,, 죽고 못살것 처럼,, 빨리 결혼해서 같이 살고 싶다.. 이렇게 노래했던 놈이,,,
결국 개버릇 남 못주더라고요,,, 바람피는 새끼는 바람에 벗어 나지 못한다는 말이 맞아요!!
그놈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다 각자 재혼을 하셨거든요,,,
어느날 아빠집을 갔다가 친구네 갔다 2~3일 정도 있다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근데,, 첫날 갔을때 아빠랑 술먹고 노래방 왔다면서,,, 술취해서 저놔로 노래까지 불러주더라고요,,
항상 그랬던 얘였어요,, 술이 떡이 되고 혀가 꼬여도,,, 저한테 저놔 하다 잠들고 그랬던 놈이죠,,
근데,,, 2일째 되던날.. 열락이 잘 안되더라고요,,, 문자도 밥먹듯이 보내던 놈이,,, 1시간에 하나 보낼
까 말까... 그래서 이상하다 했죠,, 근데 밤 12시 되니 저놔가 왔어요,,, 술이 마늬 취했더라고요,,
그러더니,, 이따 집에 들어가서 저놔할께!! 이러길랭,, 전 당연히 전화 하겠지 했는데,, 열락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새벽에 저놔해두 안받고 그러더니,, 3일째 되던날,, 오후에 문자가 왔어요,,,
"자기햐.. 나 어제 너무 술이 취해서 집에 오자 마자 뻗었어,,ㅠㅠ 미안해" 이러더라고요,,
솔직히 화났죠,,, 그래서 막 뭐라 했떠니 미안하데요,,,글구 평소랑 다른 행동을 하니 이상했죠,,
그러더니,, 그날 오기로 한사람이 친구들 다 만나기로 했다 해서 저,, 맘에 안들었는데,,
알았다고 잼게 놀으라고 했어요!! 근데 또 열락이 뜸하고,,, 그러더니,, 결국 또 취했어요,,
옆에 친구들은,, "여자 불러" 이러는 소리가 핸드폰 수화기로 들리는데,,,,
화가 나서 싸우고 그러다... 1주일 만에 만나게 됐어요,,, 근데 이상한게,,, 핸드폰을,,
주머니에 진동으로 넣고선 몰래 문자를 보내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누구냐?? 그랬더니
친구,, 단답형 ㅡㅡ;; 그래서 이상하다 했죠,,, 그러고선 그담날 걔네 부모님과 같이
저녁을 먹는데,, 주머니에서 진동이 울리니깐 언넝 자리를 피해서 전화 받고 오더라고요,,
그래서,,, 누구냐?? 하니,, 중학교 동창 친구래요,,, 그래서 핸펀을 보니,,
떳떳하게 여자이름이 딱 써있더라고요,,, 그리고 문자 보니 오랜만에 열락된 동창이
보내는 문자 내용이 아니고,,, 계속 열락했던 문자 내용이 있더라고요,,
화가나서 싸웠는데,, 풀렸죠!! 그리고선,, 그담날 아빠집을 또 간다는 거예요!!
뭐 친구가 다쳤다니,, 새엄마 생신이라니,,, 뭐 횡설수설하게 얘기를 하는데,,
그냥 믿는척 해줬어요,,,근데 우연히 싸이를 봤는데,, 싸이를 다 닫은거예요,,,
저한테 말한마디 없이!! 그래서 저도 닫았죠!! 그랬더니,,, 몇일후,, 문자가 오더군요,,
저한테 자꾸 마음이 멀어진다면서 힘들다고,, 시간좀 달래요!! 그래서,,
왠지 기분이 뒷통수 맞을 기분같아서,, 일부러 이를 악 물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어요,,
만나기로 한 당일,,, 갑자기 못나온데요,,, 그래서 참다 못해 문자 보냈어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더니 알겠데요,, 그래서 냅뒀는데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안받았죠,,
전 만나자 마자 헤어지자 할라고 했거든요,, 그 계기가.. 거짓말을 해도 너무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였고요,,, 믿는척 했어요,, 어디까지 하나.. 한두 끝도 없더군요!!
그리고 걔 친구통해 알고보니,, 그때 저랑 열락 안됐을때... 그 열락하던 여자애랑 바람핀거죠,,
두번째 아빠집 갔던것도 그여자 만나러 간거고요,,, 걔다가 같이 잠까지 자고,,,
그리고선 나 만나서 뻔뻔하게 또 자고,, 어쩜 사람이 그래요??
저 그때 하면서 느꼈어요,, 이상한 직감!! 여자도 느끼는게 있어요~~
더이상은 사귀고 싶지도 않고 더럽기만 하더라고요,,, 그래서 끝낸거죠,,,
근데,,, 예전에 친구들이랑 같이 놀러가기로 해서 회비를 걷은게 있어요,,,
예약한것도 없고,,, 가지도 않았음 그돈 돌려줘야하는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돈으로 그년이랑 같이 술먹고,,, MT 갈거 생각하니 화가 나서 받아야 겠더라고요,
첨엔 정중히 돈돌려 달라고 했더니,, 계좌로 보낸데요,, 그런놈이 1주일이 넘도록
안보내서,, 저놔도 안받길랭.. 자존심좀 긁어놨죠,, 그랬더니 욱해서,,,
보내주겠데요,, 근데도 안보냈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강한걸로 문자 하나 남길라 하다..
그새끼 너무 착각해요,, 제가 지한테 미련있어서 열락하는지 알고,, 그래서,,, 말았어요,,
신년부터 저는 불우이웃돕기 했어요!! 착한일 했는데,, 좋은일 있겠죠!!
글구 우연히 오늘 그년이랑 같이 찍은 미친놈 사진 보니,, 또 불쌍한 년 나타나겠구나.. 생각되네요,,
더러운놈아~ 바람을 펴도 머리를 쓰면서 펴라!! 걸리지를 말던가... 그게 너의 한게야...
개버릇 남 주냐?? 내 그돈가지고 내 생활비에 보태 써라... 니깐게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볼꺼다... 쓰레기야!!
여태껏 읽어 주신거,, 감솨하고요,,
악필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