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과 사귄지는 240일정도 됐습니다
그와 저는 학교cc죠. 본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그사람과는 자주 티격티격 잘 싸우는 편입니다.
자주 사소한걸루 싸우는편이예요 싸워도 하루만에 사과하고 그럽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상처를 잘받는 말을 자주합니다.
예를들어 내말투가 짜증난다는거나 헤어지자며.. 이런이야기들로 저에게 오래전부터
상처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사람이 좋고 아무리 상처주는 말을 해도
금방 잊어버리고 진심으로 하는말이 아닐꺼라 믿으며 그사람을 붙잡았습니다.
헤어질때마다 제가 다 붙잡았구요 남친이 자존심이 쎈거 아니깐 물론 저도 쎄지만
자존심때문에 이사람을 놓치기 싫어서 다 참아가며 잘 사겨왔습니다
남자친구 안좋은점이 짜증이 나면 옆사람까지 짜증나게 하는게 하는게 있습니다.
하고싶은말 다하가며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자기 멋대로 말하는 경향이 있죠
오늘 이런문제로 싸웠어요
오늘 그사람과 영화보기로 하며 우리동네까지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준비하고 있었죠. 그사람이 이쁘게 입고 오란말에 신중하게 옷고르고
입은상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버스를 잘못탔다고... 그래서 내가 지금 가겠다고 거기 있으라고 했죠
말투를 들어보니 짜증이 난 상태라구요. 그런상태에서 제가 옷을 입니라 말을 못한겁니다
남친이 말하는데 제가 대답을 안했다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오늘 나오지 말랍니다. 그냥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전 정말 얼척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고 나 지금 나간다고 그랬더니 필요없다고 하며 말을 한겁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화가나서 집에가 라고 하며 화를 내고 전활 끝었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걱정되는 맘에 옷을 빨리 주서입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남자친구에게 전활하니 안받더군요 몇분안되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할말이 있다고.. 그래서 내가 뭐냐고 말했더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정말 얼척이 없습니다. 헤어질게 없어서 이런문제로 헤어지자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내가 물었습니다 헤어지는 이유가 뭔데? 이랬더니
제가 말하는게 짜증난다고 하는겁니다 물론 저한테 안좋은 불만은 많았겠죠.
갑자기 이런 말을 들으니깐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화를 내며서 헤어지자고 하며
오빠가 헤어지자고 말을 먼저 했으니깐 내가 다시 말해도 무슨 소용이나며 헤이지자고 말하며
제가 먼저 끊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버스를 타고 그사람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며서 버스를
올라탄 상태였습니다. 내려서 찾는동안 한통화도 없는겁니다. 저도 화가난 지라
전화를 안하고 그냥 집에 와버렸습니다. 집에 오는내내 전활 기다렸지만 전화한통도 안오는겁니다
집에와서 계속 기다린지 3시간정도됬나 제가 먼저 전활했습니다.
전활을 안받더군요. 헤어지는게 낫을까요? 지금 전 남자친구랑 헤어질맘이 없습니다.
바보같죠..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