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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에... SCH-B560을 샀는데... ㅠㅠ

박준우 |2007.01.12 13:43
조회 1,476 |추천 0

안녕 하세요? 거의 처음으로 네이트에 글을 적어보네요...

이틀전에 인터넷상으로 sch-b560을 보상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정 같은거 있잖아요

문자포토500, 안심정액제 같은거, 제가 살때 이거 두개가 기본이였습니다.

문자포토는 기존에 제가 쓰고 있던거였죠... 그게 월 8000원...

구입 시 이것을 두달해서 대신 그 대리점에서 납부하게 되있는걸로 되있었죠...

그래서 그 인터넷상에서 두달 동안 매달 문자 500건 씩 무료... 라는 글과 같이 광고가 되있었죠...

전 신청을 다하고, 그 대리점 점장인지 모르겠지만, 문자 500 기존에 가입되있다고 하니깐,

정확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오늘은 시간도 늦고 했고, 물건 없으니

물건 주문해서 대리점에 오면 그때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연락이 오더군요

물건 왔으니 개통해서 보내주겠다. 그래서 다음날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종이에 구매해줘서

고맙다는 종이와 그 밑에 글이 적혀 있더군요.., 문자500 기존 가입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다...

대리점에서 돈을 내어줄수가 없다. 그래서 저보고 대신 납부 하라더군요. 그래서 오늘 전화했습니다.

솔직히 고객과의 약속인데 두달 16,000원 내 계좌로 입금 시켜줘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런데...

이것이 자기가 화내면서 "아니 자기가 분명 언급했지 않냐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이래서 전,

솔직히 개통하기전에 전화가 왔었으니깐 그때라도 말해줬어야지 않나라고 따졌습니다. 그러니깐

그 사람이 "솔직히 그때까지 몰랐다. 개통하는 절차에 따라서 해보니깐 기존에 가입 되있어서,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다. 여기 저기 전화해서 알아봤지만 도저히 방법이 없었다." 본사인지 어디인지

잘 모르겠지만, 기존 가입자는 그냥 건들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흠... 즉, 개통 절차에 의하여

안되는 사실을 확인했기때문에 저한테 연락을 못줬다고 하더군요.

왜냐... 보상으로 했기때문에 제가 쓰던 폰이 전화 불능이 되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그전에 통화할때 택배 받을 때 통화 할 수 있는 같이 사는 친구

전화번호를 가르쳐 줬습니다. 최소한... 그쪽으로 연락해서 알려주는 성의를 보였다면,

제가 이렇게 짜증나는 일은 없었을텐데... 솔직히 맛을 봐야 똥인지 압니까?

제가 솔직히 보상 개통 도중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문자 500 기존가입자도

아니였을텐데, 개통 절차를 따지기 이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텐데,

그래서 개통전에 저한테 전화해서 알려줄 수 있었을텐데... 하여튼... 왜 자기가 화내는지

짜증이 났지만... 그냥 제가 낼 생각에 한숨 쉬면서 끊었습니다.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물건 팔았다고 나 몰라라 하면서, 지네들이 언성까지 높이고

휴... 짜증 이빠입니다. ㅡㅡ;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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