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첨 글을쓰다 보니 쫌 적응이 안되는군여 ; ㅋ
여기 보닌까 거의 여자 분들 밖에
안계시는거 같은데 -; ;
모쫌 물어보고시퍼요
저랑 지금 벌써 2년 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대 ..
요즘에 군대가 눈앞으로 다가 오닌까 ..(2월 23일)
참 복잡한게 많네요...
그리고 괜히 조금 이라도 늦게 들어가면
막 화를 내고 아주 민감 한거 같아요 . .
그리고 여자 친구가 쫌 이쁘장 하고 키도크고 아주 활발해서 ~
남자들의 시선을 ? 자주 받는 편이거든요 ㅠㅠ
제 첨 보는 친구들이랑도
몇분이면 친해지고 그런 성격이거든요 ㅠ
근데 요즘들어
여친한테 믿음이 안가네요
저는 기달려주겟다는 말을 듣고 싶은데
절대 그런애기를 안하네요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제가
너는 기달려준다느말 한마디 못하냐 ?이러면 그때서야 기달려준다고하고
언제는또 나도 흔들릴지도 모른다고하고
참 첨에 사귄건 여친이 저 많이 좋다고 고백해서
사귀엇는데
쫌 많이 안좋은 일이잇어서 ...
그래서 깨졌조
그러다 다시 사겼는데
지금은 개가 절 더조아하는게 아니라
그 상황이 뒤바꿨죠 ....
그리고 저도 여자가 조금식 작업이 들어왓는데
다시 사귀고 나서 부터는 작업을 하나도 안받아 드렷죠...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 제 여자친구가 불안합니다 ~
요즘에도 계속 작업 같은게 들어오는거 같고 ~
자기는 흔들릴지도 모르겟다 하고
그래서 어제 확답을 달라구
기다릴수잇음 잇다 조금이라도 흔릴꺼같음 짐 깨지자 햇죠
근데도 기다린단 말은 안하고 돌리는 애기만 - -;
만약에 제가 군대갓는데
여친한테 문제가 생기거나 꺼꾸로 신으면
저는 성격이...너무 불같아서 죽일지도 몰라요 . . .
제가 예전에 복싱 선수였어요..
전적에도...
사귀는 여친이잇엇는데 딴남자랑 잔걸..걸려서
제가 그 남자를 패서 죽일뻔한 전적이 잇거든요...
그남자는 몇일동안 의식을 잃을 정도엿죠...
아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 . . .
엄청 사랑하는데..
잊는게 힘들어도
그냥 깨지고 가는게 나을까요 ?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