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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부른 불행

작은숙녀 |2003.04.09 13:10
조회 3,483 |추천 0
60세 동갑내기 부부가 결혼 30주년을 맞았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그동안 고생했다"며 덕담을 하고 있었는데
천사가 나타나서 부부에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금실이 좋았으니 소원을 한가지씩 들어드릴게 요."

할머니가 먼저 소원을 말했 답니다..

"영감과 함께 세계여행 을 했으면 좋겠구먼."

천사는 세 계일주 여행권 2장을 할머니에게 주었습니다.
할아버지차례가 되어 할 아버지도 소원을 말했습니다.

"나는 나보다 서른살 젊은 여자와 살았으면 좋겠 네."

천사는 할아버지를 90세 노인으로 만들었 다. ← 마우스로 긁어보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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