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삶도 실제로 있나보군요 유명작가의 글속에서나 있을법한 일이지요
부부란 서로의 믿음이 사랑이 무너지기전에 잘 간수했어야 하는건데.....
차라리 이렇게 되었을 바에는 님이 먼저 상대보다가 많은 경험을 했더라면 남편은 시작도 하기전에 님에게 들켯을 것입니다 이제 님은 아무리 남편몰래 울밖에 나간다해도 안되요 남편은 님의 발걸음 움직이는것만 봐도 님의 마음속까지 알수있으니까요 먼저 경험한 자가 터득한 지혜라고 할까요
이제 속상할만큼 상했으니 쉽지는 않겠지만 마음비우고 신앙에 의지하며 자식들바라보며 사세요
울적한기분에 또는 보상심리에 잘못움직이면 아직은 깨끗했던 님의 이미지에 영원이 지울수없는 생채기가 될까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