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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hp..휴렛펙커드

어이상실 |2007.01.15 13:45
조회 68 |추천 0

미리 말씀드리지만 좀 두서없고 긴내용입니다. 뷁스페이스 하실분으 지금 고고싱하세요(__

 

 전 24살 대학생입니다. 남자구요,  hp 컴퓨터의 실 사용자는 여자구요.

 

(컴퓨터의 자세한 스펙은 hp 홈페이지 내 링크가 삭제되어 (단종모델입니다.) 올리지 못했습니다. )

 

앞서 hp 컴퓨터 사용자가 여자라고 밝혀두는것은 컴퓨터에 대해

 

문외안이라는것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2007년 1월 12일 금요일 친구의 연락을 받고 윈도우 재설치를 위해 그녀의 집에

 

 방문을 했습니다. 특별한 이상은 없었지만

 

 "부팅속도도 굉장히 느리고 성능도 예전만한것 같지않다" 라는 말을 듣고 포맷하는게

 

낫겠다고 판단하여 윈도우 xp sp2 pro, home .ed, 다른버전의 xp pro를 들고 갔습니다.

 

우선 처음 부팅할때 평션키 F10을 통해 복구 작업을 할수 있는 메뉴가 나와서 f10키를 눌

 

렀지만 복구 프로그램을 실행 시키는데 실패. 여러번 반복하다가 안되는것을 확인하고  

 

 xp pro (cd) 설치를 시도했습니다. 속도가 굉장히 느리게 읽히는것을 제외하고는 별 이상

 

증세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시간이상의 긴 시간동안 설치 성공, hp에서 제공된

 

번들 한글 2004 설치하는데 2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림.. 시디롬이 좀 이상하다고 물어보니

 

"그거 (dvd combo입니다.) 시디 안구워져서 a/s 받았는데 다시 또 안구워져~"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확인결과 a/s를 받았던 날짜는 대략 2006년 1월경이라고 합니다.

 

즉 제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시점과 a/s 시점이 1년정도 시간이 지난 것이죠.)

 

기본적으로 잡혀야할 랜카드 드라이버 사운드 드라이버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메인보드 통합모델이었음) 3가지 드라이버가 잡히지 않았음. 집에서 각 드라이버

 

다운 받고  그외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진 유틸과 함께 rewriterable cd에 작성해 다시

 

그 집으로 가서확인 한 결과 dvd 콤보 롬에서 해당 시디를 전혀 인식하지 못함.

 

당시 하드 디스크가 c드라이브의 용량이 145기가 d드라이브 용량이 5기가 로 잡혀있어서

 

d드라이브의 경우 복구 드라이브로 설정이 되어있었지만 앞서 말했듯이 제 기능을 전혀

 

하지 못해서 쓸모가 없다고 판단 후 저희집으로 하드디스크를 가져와서 모든 정보를

 

포맷한후  파티션매직 8.0 버전을 이용해 c드라이브 20G로, d 드라이브를 130기가로

 

파티션 재 설정후 다시 해당 pc에 연결후 cd 설치 시도 , (문제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게됨.)

 

cd 부팅이 아예 되질 않고 press any key to boot from cd...라는 메세지까지 띄우는데

 

성공하였으나 이 후 아무런 화면도 , 반응도 일어나지 않음.  하드 디스크 문제일꺼라

 

생각이 들어서 집으로 하드디스크를 가져와 윈도우 설치를 시도했지만 성공적으로 설치,

 

하지만 본좌메인보드와 해당 하드디스크 충돌문제로 부팅실패후 그녀의 집에서 부팅이후

 

장치설정을 하면 될거란 생각에 다시 가져갔지만 역시 같은 문제 발생.

 

메인 보드 초기화, 시디 커넥터 확인 등등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모두 실패했음

 

해서 hp에 전화를 걸어 해당 사항을 얘기 하니 유료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함

 

 

 

 

본좌는 종합적으로 판단할때 소프트 웨어적인 문제가 아니고 하드웨어적인 문제

 

(특히 dvd  combo)판단 되어져서 hp에 무료 a/s를 요구했으나 

 

무료는 힘들다 라는 말과 왜 1년이 다되가는

 

시점에와서 무료 a/s를 요구하냐는 말밖에 들을수 없음.

 

 

본좌 무료 a/s를 요구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그 여자애는 윈도우 설정중 어떠한 것도 건들지 않았다는점,(hp에서 설치해 준 그대로였음, 물론 추가적으로 프로그램이 깔리기는 했겠지만 윈도우 설정은 그대로였음)

 

둘째, 특별히 다른  cd 레코딩 프로그램을 사용안했다는점.

 

셋째, 그 애가 레코딩 실패 후 시디 인식문제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각기 다른회사의 공 cd 4장을 사와서 다시 시도했지만 실패, 그녀의 동생 남자친구가 와서 시도했지만 이역시 실패

 

넷째, 세번째에서 언급된 내용이 cd 레코딩 부분에 이상이있다고 생각되서 a/s를 받은 

 

 2006년 1월 이후 일어난 사건이라는점.

 

 

다섯째, 해당사항을 그 여자애는 잘 몰랐고 설사 알았다 해도 고객 센터에 연락을 해서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잘 몰라서 고객센터에 연락을 미룸.

 

 

마지막으로 hp에서 1차 a/s를 해줬을때 굽기 기능만 확인을 하고 갔다고 함,

 

  즉. cd롬 읽기 배속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하는지 rewritable 시디는 제대로 읽히는지

 

dvd 매체는 제대로 읽히는지 확인 작업을 안하고는 '시디롬이 자연적으로 고장이 날수도

 

있다'  라는 말과 함께 그들은 그들의 책임을 회피하고만 있습니다.

 

그들과 통화한 시간만도 총 3시간 이상 4회 전화를 해서 통화한 내역입니다.

 

과연 그들의 말대로 고객의 일방적인 잘못인가요?

 

또한 저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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