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 ?
전 평범한 반수생인데요 -ㅁ-;
모랄까...... -ㅁ-
여러분들 중에서도 이런 사람 있지 않으세여??
그 왜~
'아는 사람'은 엄~~청 많은데
정작 '친구'가 없는 경우 있잖아요~ㅎ
저 같은 경우에는
일촌이 250명이 되고
폰에 전화번호부도 480명쯤 저장되어 있어요~
일촌이랑 저장 안한 사람이랑 다 합치면
아는 사람이 1000명쯤 되는데요~
근데 !! 근데 !!11
왜 친구가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ㅠ
친한 사람이 없어요 - -;;
서로 '아는 사이'일뿐 '친한 사이'는 아니네요;;;
그 왜.....단짝친구라고 하나요??
아무때나 자주 만는 친구 같은거 말이에요...
여하튼 그런 친구가 한~~명도 없내요 -┏
정말 고민 털어놓고 싶거나,
외로워서 아무나 붙잡고 전화라도 하고 싶어서
폰에 저장된 사람 쭉~~~ 뒤지면
뒤지면서 한숨이 나온답니다 ㅡㅡ ;;;;
폰에 저장된 480명중에서
저랑 자주 연락하는 사람은
체팅에서 만난 얼굴도 모르는
동생 1명뿐....................................................ㅡ ㅡ...;;
연락하는 사람은 물론
만나는 사람조차 없답니다 ㅠㅠㅠㅠ,,,,;;;
제가 얼굴이 다행스럽게도
비호감형은 아니구~ㅎ
성격이 동글동글한 편이라서 ~
아는 사람은 무지무지 많은데 -ㅁ-;
그게 끝이에요 -ㅁ-;;;;;;;;;;
여러분들 중에서도
분명 이런 사람들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1
대체 저 어케 해야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친한 사람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11ㅠㅠㅠ
하다 못해 !!!!!
여자친구라도 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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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댓글을 읽어봤는데요 ㅋㅋ
반수생인거는 음.....a
고등학교를 못간게 아니구요;;;;;;;
k대학 다니다가
지금 반수하고 있습니다 ^ ^...
16일이랑 17일 이틀 걸쳐서
s대학 시험인데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홧팅 넣어 주십시오 ㅠㅠㅠㅠ
(셤 하루 앞두고 컴터 앞에 앉아있다니;;)
그리고 1000명의 인맥이 체팅이냐고 말한분 계셨는데;;
체팅으로 만난 사람은 그렇게 많지는 않구요~ㅎ
대학,학원, 중고등학교를 자주 옮겨 당기고~
또 아는 사람이 다시 아는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또 이거저거 하는 일이 잡다하기 때문에 알게 되는 사람등을 합치다 보니깐..;;;;
그렇게 늘어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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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반수
테클이 넘 많아서 지웠구요..;;;
90년생인데 새해가 됬으니깐 이제 18살이네요;;
생각해보면 대학가려고 공부만 해서
사람들을 가~~끔 한번보는 편이라, 친구가 없는거 같내요..a
사람이란 자고로 서로 서로 자주 만나야 하는데..^ ^............
(고딩때 잴 친했던 애들도 졸업하고 1년에 4번 만났음..;)
조금있다가 대학교 입학시험인데...;;
두근 두근 떨려서 새벽에 잠이 깨서 컴터 켜버렸네요;;;
아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
전 다시 자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