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월14일 일요일 밤...
즉 어젯 밤이었드랬죠...
3명의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 다른 테이블의
아리따우신 4명의 걸들과 함께 합석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중에 한 여자분...
유독히도 저와 계속 눈이 마주쳤습니다.![]()
전 필이 꽂히길래...(늑대의 본능이 불타오르는 그 심정..ㅎ)
그녀가 화장실을 간다기에 따라 갔었드랬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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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얘기하죠..
추신 : *미안하지만 데스노트 나한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