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예술회관이나 소리에 전당 에서
가끔 뵙던 고객님 이시다.
볼때마다 느낀건 참 옷도 잘입고
피부가 곱다는것.
나이는 46~7세 정도로 알고 있었고
운동을 좋아 한다는것.
골프,수영, 승마. 등산........등......
그런데
오늘 내 눈을 의심 하지 않을수 없었다.
면허증에 사진과 주민번호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
아니 이럴수가 41년생 그러니까 우리 나이로 62세
도저히 미끼지가 않다.
내눈은 정상 인데 1.5 1.5 이거 잘못 된것 아닙니까?
지극히 정상 이란다.
오늘 옷 차림은 큰키에 짧은 치마 차림 이였다.
비결이 뭣 입니까?
선천적 이란다.모든 식구들이 다 어리게 보인단다.
복도 이런 복은 큰 복이지요.
계약을 끝내고 나오는데 하는말은 이시간 이후에
주민번호는 잊으란다.
예 알겠읍니다. 비밀은 무덤속까지 가지고 가겠읍니다.
요즘 여성분들 젊은과 아름다움에 얼마나 투자을 많이 합니까?
태어날때 부터 복도 큰 복을 갖고 태어난것 같다.
나오면서 아래위를 쳐다보다가 현관문에 헤딩 한번 하고서
웃으면서 혜어 졌읍니다.
너무나 차이가 나길래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뜻에서
적어 봤읍니다.
모든 님들 편안한밤 되십시요.
<동은>